건강미인 김세아와 현영 ‘국산 돼지고기 사랑’ 수호천사 됐다
양돈자조활동자금관리위원회(위원장 최영열)은 11일 탤런트 김세아와 현영을 국산 돼지고기 사랑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김세아와 현영은 오는 6월 방영 예정인 양돈자조활동자금관리위원회의 ‘웰빙삼총사’ CF속편의 광고모델이기도 하다. 이들은 앞으로 양돈자조활동자금관리위원회에서 계획 중인 ‘국산 돼지고기 사랑 캠페인’ 관련 소비자 행사나 팬 사인회 등에 홍보대사로서 적극 참여해 국산 돼지고기 소비 촉진을 위한 다채로운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들은 그 동안 각종 TV 프로그램이나 CF를 통해 대표적인 건강 미인으로 자리를 굳혔다. 김세아는 지난 1편에 이어 속편에도 CF모델로 참여하게 되었고, 현영은 1편에 등장했던 황신혜의 바통을 이어 받았다. 다음달 전파를 타게 될 ‘웰빙삼총사’ 속편은 국산 돼지고기의 우수한 품질과 웰빙 분위기에 맞춰 저지방 부위에 대한 소비자들의 인식을 높이기 위한 메시지를 담고 있다.
양돈자조활동자금관리위원회의 최영열 위원장은 “홍보대사로 위촉된 두 사람의 활기차고 건강한 아름다움이 소비자에게 좋은 이미지를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양돈농가와 국산 돼지고기 소비촉진을 위해 홍보대사 역할을 맡아준 것에 대해 감사의 뜻을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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