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옹기엑스포 한달 앞으로…막바지 준비 한창
31일 엑스포 조직위는 엑스포 개막 D-30을 앞두고 엑스포장 조성 및 홍보에 박차를 가하는 한편 막바지 행사 준비사항 점검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옹기엑스포는 ‘숨쉬는 그릇, 미래를 담다’라는 주제로 9월 30일부터 10월 24일까지 25일간 울산광역시 울주군 외고산옹기마을에서 펼쳐지며 전시, 체험이벤트, 학술·문화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 중이다.
조직위에 따르면 현재 엑스포장 준비는 옹기로드관, 입체영상관, 옹기생활관 등 대부분 전시관의 외벽 설치가 완료됐으며 내부 콘텐츠 공사가 진행 중이다.
또 예술화사업을 통해 옹기마을도 새단장되고 있으며 옹기엑스포를 위해 열차 임시승강장과 온양체육공원 주차장과 행사장을 잇는 철도육교를 별도 개설해 입장객들이 편리하게 엑스포장에 도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원활한 행사운영을 비롯해 교통대책 막바지 점검에 나서는 한편 9월 중순에는 모든 행사 준비를 마치고 시험운영을 실시할 예정이다.
조직위 관계자는 “막바지 행사준비가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다”며 “전시, 체험 등 행사프로그램은 물론 관람객 편의시설과 안전·교통대책 등을 철저히 점검해 반드시 성공 엑스포로 이끌겠다”고 말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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