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서울컴퍼니 대표자 협의회, 온라인 브랜드 지키기 캠페인 동참
하이서울 브랜드는 매년 서울시에서 우수기업으로 선정한 기업들에게 부여하는 공동 브랜드이다. 하이서울컴퍼니 대표자 협의회는 하이서울 기업간 공동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이며, 넷피아는 2010년 하이서울컴퍼니에 선정된 바 있다.
26일 열린 하이서울컴퍼니 대표자 협의회 자리에서 90여 하이서울 기업들과 함께 온라인브랜드지키기 캠페인을 펼치기 위한 협약이 체결되었다.
온라인 브랜드 지키기 캠페인이란 기업의 온라인 브랜드를 기업들이 스스로 지킬 수 있도록 계몽을 하여 기업의 온라인 브랜드가 검색 등으로 가로채어저 기업 브랜드가 더 이상 침해되지 않게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인터넷 주소창에 입력된 기업명이나 브랜드명은 각 기업의 온라인 브랜드에 해당하는 것으로 해당 기업의 홈페이지로 바로 연결되어야 한다. 하지만 일반 인터넷 사용자의 PC에 설치된 각종 가로채기 프로그램을 통해 검색창이 아닌 주소창에 입력된 온라인 브랜드를 검색사이트로 연결하는 문제로 인해 많은 기업들이 피해를 보고 있다.
국내 연간 키워드 검색 광고 시장의 규모는 약 1조원, 이 중 약 30%에 해당하는 3,000억 원은 주소창에 입력된 온라인 브랜드를 가로채기하여 발생하는 부당이득으로 이는 곧 온라인 브랜드를 빼앗긴 기업들의 손실에 해당된다. 가로채기 전문 회사들은 기업의 온라인 브랜드를 가로채기하여 키워드 광고업체에 연결시켜주고 그 대가로 연간 약 1,000억 원의 부당 이익을 얻고 있다.
넷피아는 온라인브랜드지키기 캠페인을 통해 국내 주요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온라인상의 기업의 고귀한 브랜드를 가로채기 당하여 부당한 손실을 입고있는 실태를 각 기업에 알려 주소창의 기업 온라인 브랜드 지키기에 기업들 스스로 나서도록 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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