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에너지지킴이’ 운영

대전--(뉴스와이어)--대전시는 청사내에서 불필요하게 낭비되는 에너지를 줄이고 에너지절약이 가정 및 사회전반으로 확산 될 수 있도록 에너지 절약 분위기 조성을 위하여 ‘에너지지킴이’를 운영하고 있다.

시의 에너지지킴이는 공공기관 에너지이용합리화 추진지침에 의하여 시 본청에 관련부서 공무원 6명으로 구성되고, 시산하기관은 서무담당자로 지정되어 에너지 절약시책 발굴 등 실질적인 에너지절약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에너지지킴이는 지난 3월부터 2인 1조로 에너지 사용량이 가장 많은 오후 1시부터 3시 사이에 각 사무실을 돌며 실내온도를 측정하고, 적정온도를 준수하도록 현장에서 지도를 실시하고 있으며, 에너지 사용양이 많았던 지난 7월부터 8월까지는 집중 운영하고 있다.

이와 함께, 과도한 조명사용 여부, 중식시간 불필요한 전기제품 전원차단 및 소등여부, 냉방중 문을 열어 냉방효율을 떨어뜨리는 행위, 출장자 컴퓨터 전원차단 여부 등을 점검하고 있으며 승용차 요일제 운영사항도 병행 점검 개선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지난여름은 연일 유례없는 폭염으로 열대야가 지속되면서, 한낮에도 30도 이상을 오르내리는 날이 많아지면서 전기사용량이 늘어나면서 전기과부하로 정전까지 이어지는 사례가 많았다”며 “늦더위가 지속되는 가운데 에너지 절약을 위해 시 공무원들이 솔선수범하기 위하여 에너지지킴이 활동 강화를 통해 에너지 절약운동을 전파해 나가고, 각 가정과 시 전체로 확산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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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경제정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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