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40일 맞아 ‘T.20 관광장관회의’ 준비에 박차

서울--(뉴스와이어)--문화체육관광부는 ‘G20 정상회의’ 한 달 전인 10.11(월)~10.13(수)에 충남 부여 롯데리조트와 백제문화단지에서‘제2차 T.20 관광장관회의’를 개최한다.

‘T.20 관광장관회의(T.20 Tourism Minister's Meeting)’는 G20 정상들에게 ‘세계경제의 촉진제’로서 관광산업의 중요성을 부각시키고자, 제18차 UNWTO총회(’09.10, 카자흐스탄)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 관광장관의 주도로 창설된 국제회의로, 우리나라는 지난 2월 남아공 요하네스버그에서 개최된 첫 회의에서 2차 회의를 유치한 바 있다.

‘제2차 T.20 관광장관회의’에서는 G20 국가 관광장관, UNWTO 등 국제기구 주요 인사 등 100여명이 참석하여, ‘경제회복과 발전을 위한 T.20의 역할’, ‘관광의 국제경제 아젠다 상정 방안’ 등을 논의하고 이를 실천하기 위한 T.20 국가 관광장관의 공동의 노력을 촉구하는 ‘부여선언문’을 채택할 계획이다. 또한, 10.13(수)~10.14(목)에는 국내외 정부기관, 관광업계, 학계 인사 등 500여명이 참석하여 E-tourism을 중점으로 논의하는 포럼(International Summit : LogIn Tourism)도 예정되어 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지난 4월 ‘제2차 T.20 관광장관회의 준비기획단’을 구성한 이후 8. 18(수) 공식 홈페이지(www.t20korea.com) 오픈을 계기로 대표단 및 참가자 등록(포럼 참가자는 온라인 등록 가능), 의제 협의, 행사장 조성, 온·오프라인 집중 홍보 등 본격적인 행사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행사가 ‘2010~2012 한국방문의 해’, ‘G20 정상회의’ 등과 연계하여 우리나라가 아시아 제일의 MICE* 강국으로 도약하고, 백제문화 등 한국 전통문화의 아름다움을 전 세계에 알리는 중요한 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

* Meetings, Incentives, Conventions, Exhibitions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cst.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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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 국제관광과
하윤진 서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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