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모방 소자 및 인지시스템 융합연구단 워크숍 개최

대전--(뉴스와이어)--교육과학기술부 신기술융합형 성장동력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한국표준과학연구원 휴먼인지환경사업본부 소속 ‘신경모방 소자 및 인지시스템 융합연구단(단장 강대임)’이 8월 30일(월) 오전 10시부터 대구 노보텔 앰배서더 호텔에서 워크숍을 개최하였다. 이번 워크숍은 환태평양 인공지능 국제학술대회(PRICAI)와 연계해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교육과학기술부지정 휴먼인지환경사업본부 관계자를 비롯해 국가생명공학연구정책센터 현병환 센터장, ETRI 박성수 본부장 등 산·학·연 전문가들이 모여 1차년도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2차년도 향후 추진계획에 대해 토론하는 시간으로 마련했다.

강대임 연구단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인지시스템 개발의 다양한 정보를 수집하고 공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연구단 과제간의 상호유기적인 연구체계를 확립하고 기술성, 경제성 확보를 위해 특허분석, 스마트폰 특강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고 말했다.

연구단은 교과부 신기술융합형 성장동력사업의 1단계 1차년도 연구수행을 계획대로 마무리했다. 현재 1단계 2차년도 연구에 착수해 융합형 원천기술 개발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총 사업기간 5년, 2+3)

신경모방 소자 및 인지시스템 융합연구단은 삶의 질 선진화 및 신기술융합형 성장동력 사업을 창출하기 위해 ▲장애우·노약자를 위한 감각 도우미 기술 개발 ▲신경모방 시·청·촉각 소자 기술 개발 ▲인지·감성 시스템 기술 개발 등 인간친화적인 휴먼 인터페이스를 통한 융합기술 개발을 목적으로 2009년 7월 출범하였다.

신경모방 소자/인지시스템 융합연구단은 한국표준과학연구원, ETRI, 한국기계연구원, 충남대, 경북대, 한국과학기술원, 고려대, 연세대 등 7개 대학과 (주)미성포리테크, (주)SM인스트루먼트, 마이다스시스템(주) 등 산·학·연이 공동으로 참여하고 있다.

연 57억 원 (향후 4년간 약 228억)의 연구비를 투입해 향후 4년 이내에 기존 기술의 한계를 극복하고 미래 우리경제를 선도할 융합형 원천기술 개발이 달성 될 수 있도록 노력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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