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체신청, 추석우편물 배송준비 돌입
서울체신청이 전망하는 올해 수도권지역 선물소포 배달물량은 일평균 39만 5천여 통. 지난해보다 10.6% 늘어난 수치이다.
서울체신청은 오늘부터 RFID, 무선 PDA 등 우편물소통장비 점검을 시작으로 지원인력 1,500여명을 채용, 추석 선물소포 정시배송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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