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범일 대구시장, 노곡동 현장방문 보상추진 약속 이행한다
지난 8월17일 노곡동 침수피해 현장을 방문한 김범일 시장과 노곡동 침수피해 보상대책위원회와 보상금 산정통보를 2주일 이내 하기로 약속한 것으로써 침수피해보상금 산정은 전문손해사정사가 산정한 것이며 보상청구와 이의신청 기간은 9월3일까지 하고 보상심의위원회의 최종 심의를 거쳐 협의가 완료된 보상금은 9월10일부터 지급 할 예정이다.
보상액 산정은 피해 주민들의 생활피해를 충분히 감안하여 실질보상이 되도록 현재가를 기준으로 산정되었으며, 보상에 소요되는 예산은 총27억원 정도이나 우선 보상을 위한 1차 대구시 특별교부금 15억은 이미 배정된 상태로, 부족한 예산 12억은 북구청의 요청에 의거 대구시에서 특별교부금 등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북구청에서는 주민 보상을 우선 실시하면서 추후 절차를 통해 침수관련 업체에 구상권 행사를 본격적으로 추진하기로 하였으며, 보상금 지급이 완료되면 노곡동 배수펌프장의 항구적인 재해예방대책을 위한 유수지 건설, 고지배수터널 건설계획 등 주민설명회를 갖고 본격적으로 협의 할 계획이다.
대구시에서는 보상금 부족분과 노곡동의 항구적인 침수피해를 예방 할 수 있도록 중앙부처와 협의하여 행·재정적인 지원에 전력을 기울여 나갈 예정이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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