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희영 여성가족부 장관, 울산시 방문

울산--(뉴스와이어)--백희영 여성가족부 장관이 8월31일 울산시를 방문, 정부의 여성정책을 설명하고 지역 주요 여성 현안과 건의사항 등을 수렴할 계획이다.

백희영 장관은 이날 오전 10시 울산시청을 방문하여 박맹우 울산시장을 만나, 울산시의 여성정책 등에 대한 환담을 나눌 예정이다.

이어 백 장관은 울산시청 본관 3층 프레스센터에 들러, 출입기자간담회를 갖고 구관 3층 상황실에서 ‘중구 아동·여성보호 지역연대’와의 간담회를 가질 계획이다.

정책브리핑에서는 실질적인 남녀평등 확립과 여성경제활동 촉진, 청소년 역량 강화와 위기 청소년 보호, 가족 기능 강화와 다양한 가족지원, 여성·아동 ·청소년이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 등의 정책이 소개된다.

백 장관은 오후 2시 남구 옥동 가족문화센터 내 ‘건강가정지원센터’를 방문, 시설 현황을 브리핑 받고 오후 2시40분 남구 신정동 ‘공동육아 나눔터’를 방문 ‘현판식’을 갖고 시설을 둘러볼 예정이다.

한편 ‘울산시 건강가정지원센터’(센터장 정민자)는 남구 옥동 가족문화센터 A동 3층(면적 229㎡)에 사무실을 두고 있으며 가족 돌봄 지원 서비스 및 가족친화 문화조성 사업, 가족교육사업 및 가족 상담 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시 건강가정지원센터가 운영하는 ‘공동육아 나눔터’는 현재 남구 옥동(건강가정지원센터 내 육아정보나눔터), 남구 달동(어울림아파트), 남구 무거동(옥현주공아파트 3단지) 등에 설치, 운영되고 있다.

이날 현판식을 갖는 ‘육아나눔공동터’는 남구 신정 4동 834-15번지 2, 3층 (188㎡)에 설치, 운영된다.

주요 역할은 장남감·도서 등 대여, 자유 놀이실 운영, 가족상담 및 육아 상담 등이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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