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광역시, ‘여성 취업·창업 박람회’ 개최

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는 9월 9일 10시부터 17시까지 시청로비 1~3층에서 “여성 ‘일’과 함께 날다. 행복up희망up!” 이라는 주제로‘2010 대전여성 취업·창업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와 대전지방고용노동청이 공동주최하고, 대전여성인력개발센터가 주관하는 여성 취업·창업 박람회는 새로운 꿈을 향해 도전하는 여성들에게는 취업정보와 창업기회를, 참여기업에는 우수한 여성인력을 채용할 수 있는 구인기회를 제공하는 종합박람회로 여성의 사회적 지위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것으로 전망된다.

이날 박람회장에는 130여개 부스가 마련되고 당일 일대일 면접과 채용까지 원스톱 시스템으로 운영돼 200여명의 여성인력이 채용될 예정이며, 글로벌 취업관(해외취업), 헤드헌팅관(경력직 전문자격증 소지자) 등 여성맞춤형 채용관도 운영된다.

그밖에 여성친화 소자본 창업아이템 소개와 성공한 여성의 멘토링, 도전하는 여성에게 비전을 제시하는 창업관과 여성기업관 운영하고 여성들을 위한 직업능력 향상교육과 직업훈련 정보를 제공하게 될 교육정보관, 청소년들의 직업탐색과 진로방향 설정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청소년 직업체험관이 운영한다.

7개의 이벤트관에서는 리본공예체험관, 미니화훼데코레이션체험관, 바리스타, 칼라테라피, 체지방검사, 지문적성 컨설팅, 취업 희망나무 가꾸기, 경품행사 등 다양한 체험과 볼거리를 제공하고 취업지원관운영으로 구직등록, 지원 가능한 면접업체 안내, 이력서 자기소개서 컨설팅, 면접 이미지 메이킹, 직업심리검사 등 행사에 참여한 취업희망 여성들에게 실질적으로 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준비한다.

특히 이번 박람회에서는 취업유관기관 소속의 10명의 전문취업컨설턴트를 투입하여 선착순 150명의 구직희망 사전 접수자에 대하여 연령, 학력, 경력사항 등을 고려한 개별 심층 커리어컨설팅으로 최적의 기업을 소개해 주는 “일대일 맞춤 구직지원 상담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어서 참여 여성들이 쉽고 빠르게 일자리를 찾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구직 희망여성은 이력서, 자기소개서, 신분증을 가지고 행사당일에 신청하면 되며, 참가신청서를 8월 31일까지 사전접수하면 당일 편리하게 채용면접을 볼 수 있으며 휴게공간을 마련 협찬기관으로부터 간식도 제공될 예정이다.

참가신청서는 대전여성인력개발센터 홈페이지(http://www.djjob.or.kr) 전면 배너창에서 쉽게 다운받아 작성

대전시 관계자는 “우리시 경력단절여성들의 일자리창출 및 취업지원을 위한 특화사업들을 현재 알차게 추진중이며 이번 박람회에 우리시 여성들이 적극 참여하여 자신감을 갖고 일자리 찾기 도전에 성공해서 일과함께 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문의 534-4566, 600-3543)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metro.daejeon.kr

연락처

대전광역시 여성가족청소년과
담당자 송재란
042) 600-3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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