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지역핵심 인재 전형 추천대상자 선발
이는 “2011년 기초자치단체장추천 지역핵심인재전형”으로 지난해 숙명여대와 지역핵심인재 육성을 위한 상호교류 협약을 체결해 시장 추천으로 1명을 최종 합격시킨바 있으며, 올해는 전북대도 협약을 체결해 전북대 8명, 중앙대 1명, 숙명여대 2명을 추천할 계획이다.
대학별 최종 합격은 전북대는 도내 기초자치단체장추천자 40명중 20명을 선발해 2대1의 경쟁률이고, 중앙대는 전국기초자치단체장 추천자 230명중 80명을 선발해 평균 3대1의 경쟁률에도 미치지 않아 지역학생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숙명여대는 숙명여대 입학사정관의 1차 서류를 통과한 5명의 학생을 전주시 추천위원회에서 심사해 2명을 추천하면 서류 및 면접을 통해 1~2명을 선발한다.
전주시는 고등학교에 재학한 지역에서 활발한 활동을 한 경험을 평가에서 중요하게 반영하며 졸업 후 지역의 발전을 위해 공헌한다는 의미에서 지역 발전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 인재를 공정하게 추천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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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청 나눔교육지원관
인재육성담당 박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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