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변하면 최고가 된다”…인천성모병원, 해병대전략캠프 극기훈련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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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필드
2010-08-31 14:25
서울--(뉴스와이어)--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임직원 80여명은 27~28일 이틀간 경기도 안산시 대부도(구봉도) 해병대전략캠프(www.camptank.com)에서 극기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기초 체력훈련, PT체조, 갯벌훈련, 공동체 훈련, 팀 빌딩, 야간 지옥훈련이 이어졌으며, 펀 리더십 특강도 진행됐다.

해병대전략캠프 이희선 훈련본부장은 “극기 훈련하면 ‘몸만 힘들다’ 라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최근에는 문제해결능력 학습, 조직력 강화훈련 등과 접목해 전문가를 초청해 강의를 듣고 교육생들이 참여 주도식의 기업교육을 접목 시킨다”고 설명했다.

이 본부장은 이어 “기업연수의 경우 교관들도 해당 기업의 비전, 핵심가치, 매출이나 해외진출 현황, 비즈니스 모델, 임직원 수 등을 철저히 분석해 훈련 중 적절한 교육기획과 교육목표를 세우고 적절한 멘트로 활용하기도 한다”며 “철저한 자기관리와 개인과 가족의 비전, 동료와의 배려와 애사심, 공동체의식을 강조한다”고 덧붙였다.

인천성모병원은 올해로 개원 55주년을 맞았다. 이번 기업연수 차원의 해병대캠프 극기 훈련은 개원 이래 처음으로 ‘우리가 변하면 최고가 된다‘는 목적의 조직 활성화 차원의 팀 빌딩 등 새로운 각오를 다지기 위해 이뤄졌다. 앞서 지난 17일~18일에는 직원 70여명이 1차로 극기 훈련을 수료했으며 이번이 두번째다.

문의:해병대전략캠프(1644-0242)

더필드 개요
행동훈련 전문업체로 인천 실미도, 안산시 대부도, 충남 대천, 경북 포항, 전북 무주 등 5곳에 훈련장을 운영하고 있다. 주요 캠프 참가자들은 기업체의 신입사원 기업연수와 임직원들의 팀워크과 정신력 강화를 다지기 위해 30∼100명 단위로 당일에서 1박2일, 2박3일 일정으로 입소한다.

웹사이트: http://www.thefie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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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전략캠프
이희선 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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