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는 여름철 많이 발생하는 오존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도와 청주시, 보건환경연구원 등 3곳에「오존경보상황실」을 설치하고, 청주시내 4곳(송정동, 내덕동, 문화동, 용암동)에 설치된 대기오염측정망을 통해 5분 간격으로 오존농도를 측정해 1시간 평균농도가 0.12PPm을 초과하면 방송 및 신문, 행정방송망을 통해 오존경보를 신속히 발령하고 시민들이 오존으로 인한 피해를 최대한 줄일 수 있도록 적극 조치할 계획이다.
오존경보가 발령되면 시민들은 가능한 실외활동 및 과격한 운동을 삼가하고, 소각시설 사용을 중지해야 하며, 특히 오존발생에 많은 영향을 끼치는 자동차 운행을 자제하고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오존 농도를 줄일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청주지역은 지난 1998년부터 오존경보제를 도입운영하고 있으며 지난 2003년 5월과 2004년 6월에 오존주의보를 발령한 바 있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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