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와이어)--외국의 지적제도 도입과 해외시장 진출 방안을 모색하고 지적인 상호간의 화합과 정보교환으로 지적제도의 개선 및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2005년도 국제학술세미나 및 제28회 지적 세미나’가 오늘(5.11) 오후 2시 해운대 그랜드호텔에서 개회식을 시작으로 5월 13일(금)까지 3일간 세미나가 펼쳐진다.

이번 행사는 행정자치부 주최, 대한지적공사 주관으로 개최되며, 오늘(5.11) 개회식에는 김구현 행정부시장을 비롯한 박연수 행정자치부 지방지원본부장, 지적관련 학회·학계·공무원, 지적공사 직원, 해외 3개국 지적전문가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사 및 치사→환영사·축사→경과보고→‘지적의 날’ 표창이 있으며, 오는 13일(금)까지 지적발전에 대한 토론과 연구과제 및 논문 발표, 우수 연구과제에 대한 시상식 등을 갖는다.

특히, 이번 지적세미나에서는 지자체 공무원 및 지적공사의 일반연구과제 22편과 특별연구과제 3편 등 총 25편이 발표되고, 국제학술세미나에서는 스위스, 네덜란드, 대만의 국제 지적전문가의 연구 논문 3편이 발표되어 지적 분야의 정보교환과 발전을 위한 좋은 자리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국제학술 세미나는 지적 재조사 사업 추진을 위하여 지난 ’96·’97·’01년에 실시되었고 지적 세미나는 1979년부터 2004년까지 매년 실시(27회)되고 있으며, 세미나 결과를 토대로 지적재조사 사업 기본계획 수립 및 실무 검토후 실용화하고 관련규정을 개정 하는 등 양질의 지적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또한 세미나에 앞서 개회식(5.11)에서는 제28회 지적의 날(5.7)을 맞이하여 기념행사를 거행하며 모범 직원에 대한 행정자치부 장관 표창을 수여하고 직원들을 격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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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지 적 과 담 당임 재 일888-2111~5전 화888-42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