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죽 효행상’ 받을 효자·효부 찾습니다
자라나는 세대들에게 경로효친사상의 귀감으로 삼기위해 추진하는 이번 ‘현죽효행상’은 지난 1999년 12월 설립된 현죽재단(이사장 서원석/대한노인회 부회장)에서 지원하고, 대한노인회에서 시상하는 효행상으로 2006년부터 시상하여 올해 5회째를 맞이하고 있다.
수상대상자 추천은 오는 9월 7일까지 대한노인회 부산광역시 연합회로 공적조서(2부)와 증명사진(2매), 증빙자료를 첨부하여 제출하면 되고, 시상은 대상 1명(1천만원), 금상 1명(5백만원), 은상 1명(3백만원), 동상 17명(50만원) 등 총 20명을 선정하고, 오는 9월 30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개최되는 제14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에서 시상할 계획이다.
부산시 및 대한노인협회 관계자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묵묵히 경로효친 사상을 실천해 나가고 있는 효자·효부가 많이 발굴되도록 적극 추천해 주시고, 점차 사라져 가고 있는 효 사상을 되살려 행복한 가정 만들기와 어르신을 공경하는 사회분위기가 조성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실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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