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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5-11 10:13
서울--(뉴스와이어)--동양종합금융증권(대표이사 전상일 www.MyAsset.com)은 5월 12일부터 개인 및 법인투자자를 대상으로 LG카드CP 1,000억원을 연4.0%에 선착순 판매한다.

이번 특판대상 CP의 만기는 3개월이며, 세전금리가 4.0%(세후 3.38%)로 같은 만기 은행 정기예금 금리보다 약 0.80%P 이상 높은 고수익 확정부 상품이다.

LG카드는 지난 1/4분기에 2,918억원 순이익을 달성, 지난해 4/4분기에 이어 흑자경영 기조를 이어가는데 성공했으며, 지난 2003년말 이후 1년만에 자본잠식도 완전히 탈피했다고 1분기 경영실적 공시를 통해 발표했다. 한편, LG카드의 3월말 기준 연체율(대환포함)은 전달보다 2.11%p 줄어든 11.15%를 기록했으며, 대환자산도 2,857억원 줄어든 2조 6,636억원으로 지난해 연말보다 23.4%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LG카드 관계자는 "대규모 분기 흑자달성은 수익성 위주의 영업전개를 통한 영업수익률 향상과 부실자산 정리 및 연체구조 개선에 힘입은 충당금부담 감소 등에 따른 것"이라며 올해초 1조원 규모의 자본확충 및 분기별 연속흑자를 바탕으로 올해 영업환경이 개선돼 LG카드의 경상이익이 연간 6,600억원에 이를 것이라고 전망했다.

따라서 이번에 동양종합금융증권에서 판매하는 LG카드CP는 최근 계속되는 저금리 상황에서 마땅한 투자처를 찾지 못하는 개인 및 법인 투자가에게 부도 리스크가 낮으며, 높은 수익을 제공하는 투자수단이 될 전망이다.

이 상품의 1인당 판매금액은 최소 1억원 이상이고 최고 한도는 없으며, 동양종금증권 전국 지점에서 매수할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ww.MyAss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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