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자원사랑 나눔실천 축제’ 장 펼친다
※ 자원순환의 날(9월6일) : ‘9’와 ‘6’은 서로를 거꾸로 한 숫자로 순환의 의미
이번 축제는 “Me First, better future″라는 슬로건 아래 메인무대와 30개의 부스가 설치되어 자원사랑 나눔장터 운영, 명사기증품 판매,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여 즐길 수 있는 체험마당, 퀴즈-도전 그린벨 등 다채로운 행사로 꾸며진다.
특히 이번 행사는 공공기관·민간단체·기업들이 함께 참여하여 재사용이 가능한 생활용품을 수집하고, 직접 판매하는 나눔장터를 운영함으로 녹색생활 실천을 위해 민관이 합동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1부 행사에서는 두드리 공연단의 흥겨운 풍물놀이를 시작으로 기념식과 녹색성장 정책에 기여한 민간인, 공무원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2부 축제행사는 자원사랑 나눔장터 운영, 지역의 명사들이 기증한 기증품을 경매를 통해 판매하며 재활용품과 기증품 판매 수익금은 주관기관을 통해 불우 이웃 돕기에 활용 될 예정이다.
이외에 부대행사로는 환경사랑 미니콘서트, 퀴즈도전 그린벨, I♥나눔&순환퍼즐 맞추기, 재활용버튼 만들기, 폐전지·재활용품과 EM 발효액 교환, CO2 낚시, 환경사랑 분리배출 교실 등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여 즐길 수 있는 다채롭고 흥미있는 행사가 마련된다.
행사를 준비한 대구시 관계자는 ‘금번 자원순환의 날 기념행사가 모든 시민이 환경과 자원의 소중함을 느껴 실천하는 계기가 된다’며 일상생활속에서 사용하는 사소한 물건도 아껴 쓰고· 다시 쓰고· 고쳐 쓰는 생활 속의 자원순환을 공감하고 참여하면서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되도록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당부했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daegu.go.kr
연락처
대구광역시 자원순환과
재활용담당 시해수
053-803-42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