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초등학생 대상 신비한 과학 체험시설 견학 실시

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는 9.2~10.29일까지 8회에 걸쳐 포항 경주, 구미, 예천, 울진 등 도내 8개 초등학생 320명을 대상으로 도내 첨단 과학시설 및 과학 체험시설 견학을 실시한다.

이번에 실시하는 “사이언스 경북 투어” 프로그램은 자라나는 꿈나무인 지역의 학생 중 각종 과학 경시대회 입상자나, 소년소녀 가장 등 소외계층의 학생과, 평소 과학에 대한 호기심이 많은 학생들을 대상으로 도내 첨단 과학시설과, 연구소, 산업체를 방문할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상대적으로 첨단과학 시설을 방문할 기회가 적은 도내 북부 지역의 학생들을 우선 첨단과학 시설을 견학시킴으로 농촌지역의 학생들에게 과학에 대한 호기심과 큰 세계를 보고 꿈을 가지도록 배려했다.

금번 Science GB Tour 운영 및 일정은 군위 부계초등학교 영덕 원황초등학교, 영양 석보초등학교, 봉화 석포초등학교 등을 대상으로 청송 양수발전소, 예천 반딧불이생태학교, 영덕 풍력단지 등 23개소를 1박2일간 체험하게 된다.

기수별 40명 정도를 3~6명의 교사가 학생들을 인솔 총 8회의 프로그램을 준비 중이다.

1차 투어는 9.2~3일부터 군위 초등학생 45명이 참가, 청송 양수발전소와 청송 반딧불이 생태학교를 방문하게 되며, 저녁에는 영양 수비청소년수련원에서 1박하면서 자연을 만끽하게 된다.

2차 영덕, 3차 청송, 4차 영양지역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산림과학박물관 등 4개소, 경상북도과학교육원, LG전자, 구미유비쿼터스체험관, 포항지능로봇연구소, 예천천문과학문화센터 등 도내 첨단과학과 산업시설 견학한다.

또한 과학교실을 열어 학생들에게 과학실험 프로그램과 체험기를 작성하는 등의 다양한 과학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 실질적으로 과학을 느끼고, 생각하고, 꿈과 자신감을 가질수 있도록 운영한다.

경북도 관계자는 지역의 꿈나무들이 첨단과학 시설견학 및 과학체험을 통하여 꿈과 이상을 높이고, 과학문화에 대한 이해와 생활속 과학 마인드 제고를 위해 지속적으로 과학 체험행사를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연락처

경상북도청 일자리경제본부 과학기술과
과장 김중권
053-950-24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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