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유무선 통합 이메일 청구서 도입
LG U+ (부회장 이상철 / www.lguplus.com)는 시내전화와 초고속인터넷 등의유선서비스와 이동통신서비스 청구서를 합친 ‘통합 이메일 청구서’를 9월 청구서부터 도입한다고 밝혔다.
지금까지는 서비스 별로 이동전화 청구서는 매달10일, 초고속인터넷과 인터넷전화, IPTV 청구서는 13일, 시내전화 청구서는 15일에 발송되어 여러가지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들이 서비스 이용내역 및 요금을 확인, 납부하는데 불편함이 있었다.
이번 통합 이메일 청구서 도입으로 고객들은 총 이용요금과 유·무선서비스 각각의 이용내역 및 사용요금을 편리하게 확인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신용카드 결제나 은행 자동이체 등의 기존 납부방법은 그대로 유지해 고객이 원하는 서비스별로도 각각 요금을 납부 할 수 있게 됐다.
이메일 청구서는 분실이나 오배달로 인한 개인정보 유출의 위험이 적고, 종이를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환경보호 및 자원 절약의 효과도 거둘 수 있다.
통합 이메일 청구서를 신청하는 고객들은 무선 서비스의 경우 매월 15건의 무료문자를 제공받을 수 있으며, 유선 서비스는 매월 200원의 요금 할인을 받을 수 있다.
통합 이메일 청구서는 LG유플러스 고객센터(1544-0010, 혹은 휴대폰에서 114)나 LG유플러스 대리점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매달 15일 발송된다.
LG유플러스 개요
LG유플러스(LG U+; 한국: 032640)는 대한민국의 통신회사로 LG그룹의 계열사이다. 2010년 1월 1일에 기존의 LG텔레콤이 LG데이콤과 그 자회사인 LG파워콤을 흡수합병하는 형태로 출범하였으며, 그 해 6월 30일까지는 대외적으로 통합LG텔레콤이란 임시명칭을 사용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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