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 한국 진출 2년 5개월만에 1천대 돌파
메르세데스-벤츠의 대표 차종으로서 일반인들에게 ‘벤츠트럭’으로 잘 알려져 있는 악트로스가 단기간 내에 1천대 판매를 돌파하며 빠른 성장을 보이고 있는 요인들은 효과적인 연비절감 기능과 주행안정성의 탁월함, 탄탄한 내구성 등의 최고급 기술력과 성능이 ‘메르세데스-벤츠’라는 명차 브랜드의 이미지와 맞물려 고객의 신뢰를 얻은 것으로 분석된다.
또, 이와 같은 성과를 이뤄내기 위해 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 부분은 국내외 유사 차종업계와 차별화된 고객관리를 꾸준히 진행, 개발해 왔다. 첫째는, 독일 본사와 연계한 고객관리 교육활동과 행사기획이다. 악트로스 고객은 매년 독일 본사에서 파견된 트레이너와 함께 숙식을 하며 과학적이고 합리적인 운전방법을 배운다. 둘째는 차별화된 A/S 서비스이다. 외형적인 최첨단 시설이나 규모 못지 않게 중요한 서비스센터 직원들의 업무향상을 위해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교육을 시행하고 있으며 악트로스 10여대를 일부러 고장 내놓고 문제점을 해결하도록 하는 시험도 치른다. 또한, 해마다 최고를 가리는‘악트로스 기술경진대회‘도 개최하고, 대회 수상자들은 독일 본사 공장견학과 3주간의 현지교육을 받고 있다.
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 부분의 악트로스 1천대 판매 돌파와 관련하여,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이보 마울 대표이사는 “이번 악트로스의 1천대 돌파 성과는 최고급 성능과 브랜드 명성에 걸맞는 꾸준한 고객서비스의 결과”라며 “앞으로 더욱 차별화되고 다양한 고객 서비스로 메르세데스-벤츠의 명성을 이어 나가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의 상용차 부분은 전국에 5개의 지점과 12개의 부품딜러 및 서비스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대표 차종인 악트로스의 판매가격은 부가세를 포함하여 트랙터가 1억3백만원에서 1억5천7백만원이며, 덤프가 1억6천9십만원에서 1억6천4백2십만원이다.
연락처
송동훈 차장 2112-2670 / PR인사이트 조인욱 734-2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