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시민 독서운동 대대적 전개

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는 9월 독서의 달을 맞이하여, 시민들의 독서 의욕 고취 및 독서 생활화 운동을 전개하기 위해 다양한 독서문화행사를 개최한다.

독서 기회 확대를 위한 “두배로 도서대출서비스”는 동구 용운도서관을 비롯한 7개 도서관에서 진행되며 대전학생교육문화원에서는 “책 한권 더 빌려주기”를 벌인다. 또한 과년도 잡지를 무료로 배부하는 행사가 학생교육문화원과 동구 가양?가오?용운도서관에서도 열릴 예정이다.

책의 느낌을 더욱 풍부하게 하는 저자초청강연회도 각 도서관에서 개최된다. 한밭도서관에서는 9. 3(금), 초등 공부습관 완성 100일 프로젝트의 저자 손병목, 9. 10(금), ‘뇌가 좋은 아이- 읽기혁명, 한 살 아기에게 책을 읽혀라’의 저자 신성욱 초청강연회가 잇달아 열리며 유성도서관을 비롯한 다른 도서관에서 저자초청강연회가 개최된다.

또한, 독서의 달을 기념하는 다양한 공연도 열린 예정이다. 한밭도서관에서는 9. 4(토)에는 인형극 “팥죽할멈”이 9. 11(토)에는 대전시립청소년합창단과 함께하는 공연 “음악으로 떠나는 세계여행”이 9. 18(토)에는 “도서관에서 만나는 추석이야기‘가 각각 오후 3시에 펼쳐진다.

구즉도서관의 시와 음악이 흐르는 ”시낭송 음악회“와 가양도서관이 마련한 인형극 ”토끼를 잡으러 간 용왕“은 도서관 이용자와 눈높이를 맞춘 공연으로 열린다.

안산평생학습도서관에서는 9. 11(토), ”신체연극 마임 공연“이 개최되고, 갈마도서관에서는 9. 11(토), 대전시립합창단 초청공연이 열리는 등 문화 공간으로서의 역할도 하게 된다.

또한, 독서의 달 기간 중 책과 관련된 다양한 전시회도 개최된다.

한밭도서관과 용운도서관에서는 ‘우리 창작 그림책 원화’전시가 진행되며, 구즉도서관과 가오도서관에서는 “북아트 전시회”가 대전학생교육문화원에서는 “그림책 일러스트”와 진잠도서관에서는 “도서관에서 문학수상작을 만나다”라는 이름으로 오늘의 작가상, 칼데콧상 수상작품들이 전시된다.

문화체험행사로는 ‘길 위의 인문학’프로그램이 한밭도서관과 용운도서관에서 진행된다. 한밭도서관은 9. 26(일), 안여종 작가와 함께 대전 산성들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돌아보는 역사탐방이 열린다.

용운도서관은 ‘재미있는 그림 속 철학이야기’를 주제로 박석신 교수와 함께 이응노 미술관과 예산 수덕사 등을 돌아보는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어린이를 위한 체험 행사로는 유성도서관의 “아기돼지 삼형제 나무 모형 만들기”와, 대전학생교육문화원의 “창의 톡톡, 북아트 체험”활동, 서구도서관의 종이접기 강좌와 북아트 강좌 등이 개최될 예정이다.

그 밖에도 다양한 강좌와 독서프로그램이 우리시 22개의 공공도서관에서 열리며, 각 도서관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전광역시 관계자는 “우리시는 광역시 중에서 인구 대비 가장 많은 공공도서관이 운영되고 있어 집주변의 멀지 않은 곳에서 공공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다며 책의 향기 속에서 깊어가는 가을을 느끼고 삶을 풍부하게 하는 기회를 갖기 바란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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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처

대전광역시 한밭도서관
담당자 이현경
042)580-4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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