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추석맞이 개인서비스 요금 등 특별 점검
이번 합동점검은 G-20 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하여 식음료 사전관리를 위한 위생 점검을 병행 실시한다.
합동점검의 대상은 건강기능식품 다류·한과류·벌꿀·식용유지등 제수용·선물용 식품 제조업체와 백화점 대형할인마트 홈쇼핑·온라인 쇼핑몰, 재래시장 등 식품유통판매업체 등이다.
또 무허가·무신고·무표시 식품제조판매, 유통기한경과제품사용, 허위과대광고, 박피 근채류 및 생선에 표백색소 유해물질 불법사용 등을 점검한다.
G-20정상회의 관련 행사장 지정호텔 식자재 납품·제조 및 유통·판매업체를 대상으로 무허가·무신고식품 제조판매 및 조리여부와 유통기한 경과 및 부패변질 식품, 개인위생 및 영업자 준수사항 준수여부 등의 관리실태를 점검한다.
전국 합동점검 안전관리 기본계획에 따라 도를 주관으로 지방식약청, 지자체 등의 공무원과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을 적극 참여시켜 단속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현장 방문 시 방문목적 설명 및 협조 서한문을 교부하는 등 점검실명제를 실시한다.
서민생활 안정을 위해 개인서비스 요금 관리대상은 7개 업종 34개 품목으로 시·군별 2개반 이상의 점검반을 편성, 다중이용시설 중심으로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추석성수기 분위기에 편승한 요금인상을 자제하고 옥외가격표시제를 권장 업소간 선의의 가격경쟁 및 가격인상억제를 유도하고 요금과다업소는 관리카드를 작성 특별관리 할 계획이다.
경북도 관계자는 이번 합동점검, 개인서비스요금점검으로 선물용, 제수용 식품 등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물가안정 도모, 도민 모두가 편안한 분위기속에서 건강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의 조치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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