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초대 산림비즈니스과장 조용기 교수 임용
신임 조용기 산림비즈니스과장은 경북고, 경북대학교와 교토대학 대학원 농학 석·박사를 취득한 관광레저분야 전문가로 93년도부터 지역의 경주대학교에서 조경학과, 관광레저학과 교수로 재직해 왔으며, 학국관광학회와 경주고도보존회 전문위원으로 꾸준한 연구 활동을 해 오고 있다. 가족으로는 부인 박영순씨와 1남 1녀를 두고 있다.
경북도 관계자는 산림비즈니스과장에 외부 전문가가 영입됨에 따라 “현재 추진에 탄력을 받고 있는 국립백두대간수목원과 국립백두대간테라피단지 조성, 3대문화권 문화·생태관광기반 조성사업과 연계 추진하고 있는 각종 휴양레포츠사업, 산림자원을 활용한 새로운 시책 발굴 등 경북도가 의욕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山業革命‘이 차질없이 추진될 것”이라고 밝혔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연락처
경상북도청 환경해양산림국 산림비즈니스과
과장 조용기
053-950-3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