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하는 사랑밭, 인천·경기 임신출산 육아박람회 참가
- 미혼모 아기에게 배냇저고리 보내기 캠페인 전개
미혼모 아기에게 배냇저고리 보내기 캠페인은 미혼모 아기를 위한 후원캠페인으로 저소득, 희귀난치, 장애, 입양 등으로 생사의 기로에 선 미혼모와 미혼모 아기를 돕기 위한 참여형 기부 프로그램이다.
미혼모 아기가 한해 2만 6천명이 발생되는 것으로 추정되지만 미혼모 시설은 턱없이 부족하고 미혼모자 가정의 자립을 위한 정부지원은 미미해 극소외층으로 전락하는 미혼모 아기를 돕고자 시작되었다.
사랑밭은 육아박람회에서 ‘배냇저고리는 사랑입니다’라는 주제로 미혼모자 가정을 돕기 위한 캠페인을 진행한다. 미혼모와 아기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1004의 축복’, 배냇저고리 DIY 참여자들의 모습을 담은 ‘희망 릴레이’(사진전시), 위기가정 미혼모 가정 사례 등을 전시한다.
캠페인 참여는 인천·경기 임신출산육아박람회에서 함께하는 사랑밭 부스를 방문하여 미혼모자 가정 돕기 후원신청을 하신 분들에게 배냇저고리DIY가 포함된 배냇저고리키트를 받을 수 있다. 캠페인 페이지나 전화로도 신청이 가능하다.
함께하는 사랑밭 구자천 부장은 “세상에 태어난 모든 생명은 귀중하고 또한 축복받을 권리가 있다”며 “배냇저고리가 미혼모 아기들에게 일생의 축복이자 용기가 될 수 있다”고 밝히며 많은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함께하는 사랑밭은 1987년부터 제도상의 문제로 정부나 기관으로부터 도움을 받지 못하는 이들을 찾아가 그들에게 자립의지를 심어주고, 새로운 삶을 찾아주는 사회복지 기관이다.
미혼모자 정기후원 신청 및 문 :02-2688-2954(담당 :박윤미 팀장) / 캠페인 페이지:benet.withgo.kr
함께하는 사랑밭 개요
함께하는 사랑밭은UN 경제사회이사회(ECOSOC)로부터 특별협의지위를 부여받은 단체로, 1987년 시민참여로 설립된 국내 자생NGO다. 사회적 불평등과 복지 공백에 대응하기 위해 돌봄, 교육, 위기가정, 의료사각지대 등 다양한 영역에서 자립과 지속가능한 삶을 위해 맞춤형 지원을 실천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withgo.or.kr
연락처
함께하는 사랑밭 기획홍보팀
박윤미 팀장
02-2612-4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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