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천의대길병원, ‘PGA 챔피언스 투어 송도 챔피언십 코리아’ 대회 지정의료기관으로 선정
톰 왓슨(미국), 마크 오미러(미국), 베른하르트 랑거(독일) 등 PGA 챔피언스 투어 세계 정상급 선수가 참가하는 이번대회에 지정의료기관으로 선정된 가천의대길병원은 의료진 3명과 간호사 2명, 엠블런스차량 1대를 파견하고 전기자극치료기 등의 장비와 의약품을 지원하여 이번 대회의 안전한 진행을 위해 적극 협조하기로 하였다.
또한, 가천의대길병원은 9월 2일(목)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코리아와 골프장에서의 응급환자 발생시 응급출동, 골프장 고객 및 임직원에 대한 전반적인 건강관리 및 의료서비스 제공 등에 대한 내용으로 의료지원 협약을 체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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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보도자료는 가천의과학대학교 길병원가(이) 작성해 뉴스와이어 서비스를 통해 배포한 뉴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