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는『식품안전의 달』5월을 맞이하여 식중독 등 식품으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을 목적으로 식품안전의 달 행사를 갖는다고 밝혔다.

대전시는 5월17일『식품안전의 날』을 맞아 다중이 이용하는 둔산동 세이브즌 백화점앞과 문정초등학교 앞·고속버스 터미널·은행동 으능정이 거리등에서 식중독 예방과 부정·불량식품 추방을 위한 캠페인을 시민단체·유관기관과 함께 전개하여 식품의 소중함을 새롭게 인식 시킬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계획이다.

한편, 5월중에는 위생취약지인 재래시장·역·터미널·학교주변 등에서 유통이 많은 어린이 기호식품제조·가공업소 생산제품에 대한 수거검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백화점·슈퍼마켓 내 식품판매업소, 식품자동판매기의 위생지도·점검을 강화하여 식품으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이번행사를 통하여 식품안전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고 식품관련 영업자의 식품안전의식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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