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적자’ 일본 최고 남성듀오 ‘케미스트리’ 한국어로 OST 참여
일본 최고 남성듀오 ‘케미스트리’ 한국어로 OST 참여
브라운아이드소울, 신혜성, 테이 등 국내 정상급 뮤지션 참여한 뮤직드라마
올 추석 개봉을 앞두고 있는 <무적자>는 엇갈린 형제의 가슴 먹먹한 이야기를 담아낸 감동 액션 블록버스터. 초호화 캐스팅만큼이나 면면이 화려한 뮤지션들이 함께했다. 브라운아이드소울, 신혜성, 테이 등 대단한 가창력의 한국가수들과 일본의 R&B 장르를 이끌어온 실력파 듀오 케미스트리가 각각 영화를 위한 신곡과 대표곡을 가지고 영화의 각 테마별 뮤직비디오로 참여했다.
브라운아이드소울은 멤버 정엽의 보컬이 인상적인 히트곡 ‘Nothing Better’를 선사하고 신혜성과 테이는 특별하게 각각 영화를 위해 만들어진 신곡 ‘Timeless memory’, ‘Forgiveness’를 불렀다. 또한 케미스트리는 신곡 ‘A Better Tomorrow’를 한국어로 불렀다.
호소력 짙고 감성적인 음색이 돋보이는 이들 가수들의 노래들은 각각의 사연을 간직한 남자들의 드라마와 더해져 감정을 극대화시키며 이는 기존 유사영화들과의 차별화인 동시에 드라마를 풍부하게 이끄는 또 하나의 요소가 된다. 한일 톱가수들의 참여 덕분에 영화만큼이나 노래 역시 화제를 모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먼저 신혜성의 열창이 돋보이는 ‘형제의 테마’ 티저 영상과 테이의 감성적인 보컬이 매력적인 ‘형의 테마’ 티저 영상을 공개한다. 신혜성의 애절한 목소리가 인상적인 ‘Timeless memory’는 깊은 오해로 엇갈린 형제의 영상과 어우러져 드라마의 깊이를 더한다. 또한 테이가 부른 ‘Forgiveness’는 동생을 버렸다는 죄책감과 미안함에 가슴으로 우는 형을 연기한 주진모의 애절한 눈빛과 한층 성숙해진 테이의 목소리가 절묘하게 어우러져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곧이어 케미스트리가 한국어로 부른 <무적자> 주제곡 영상과 브라운아이드소울의 뮤직드라마를 공개할 예정이다. 음원은 9월 7일, 신혜성의 ‘Timeless memory’를 시작으로 온라인상에서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파이란><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송해성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섬세한 연출력으로 빚어낸 페이소스 진한 감동의 풍부한 드라마를 선사할 <무적자>. 주진모, 송승헌, 김강우, 조한선 등 배우들의 이전 작품들과는 다른 도전과 변신, 스펙터클한 액션은 색다른 즐거움이 될 예정이다. 제67회 베니스국제영화제 초청은 물론 국내외 팬들과 언론의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오는 9월 16일 국내 관객들과의 만남을 기다리고 있다.
CJ엔터테인먼트 개요
씨제이엔터테인먼트 주식회사는 대한민국의 영화 제작 및 배급, 공연 기획사이다. 1995년 설립된 제일제당 멀티미디어 사업부로 시작한 CJ엔터테인먼트는 드림웍스의 배급권을 따내면서 세계적 엔터테인먼트 회사로의 도약을 준비하게된다. 1996년 제일제당 엔터테인먼트 사업부로 이름을 바꾼후 영화 제작 회사인 제이콤을 설립함과 동시에, 본격적인 영화사업을 시작하게된다. 1997년 8월 1일 본 회사(제일제당 CJ 엔터테인먼트)가 설립되었고, 2000년, 독립적인 기업으로 재출범했다. 2004년 공연 제작사업을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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