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후쿠오카 포럼 제5차 부산회의 열려
부산-후쿠오카포럼은 양도시의 우호·협력 관계를 보다 안정적으로 강화시키기 위해 경제·문화·교육 등 광범위한 방면에 걸쳐 정책을 검토하고 제언함으로써 양도시의 단순한 교류를 넘어 지역 협력을 도모하기 위해 부산과 후쿠오카 양 도시의 각계를 대표하는 민간지도자 22명(현재 24명)이 모여 지난 2006년 부산 파라다이스 호텔에서 창립회를 가진 후 양 도시에서 격년제로 포럼을 개최하고 있다.
이번 포럼은 9월 4일 오후 2시 제5차 부산-후쿠오카 포럼 부산회의 개회 선언에 이어, 부산측 대표인 김종렬 회장(부산일보 사장)과 후쿠오카측 대표인 이시하라 스스무 회장(큐슈여객철도 주식회사 회장)의 인사말씀과 공로명 전 외교통상부 장관의 특별강연이 있은 후, 9월 4일 오후 2시 45분부터 9월 5일 오전 11시 30분까지 세션별로 주제발표를 할 계획이다.
△제1세션 : 큐슈신칸센·KTX 전체 개통과 새로운 성장 전략【이언오(부산발전연구원장), 이시하라 스스무(JR큐슈 회장)】, △제2세션 : 부산·후쿠오카간 의료교류【정근(부산시의사회장), 에가시라 케이스케(후쿠오카시의사회장)】△제3세션 : 한·일 대학간 연계의 촉진【김인세(부산대학교 총장), 아리카와 세츠오(큐슈대학 총장)】
한편, 허남식 부산시장과 요시다 히로시 후쿠오카시장은 부산-후쿠오카포럼의 초청으로 부산-후쿠오카포럼 제5차 부산회의를 축하하기 위해 양일간 포럼에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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