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0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성화채화

대전--(뉴스와이어)--제30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를 밝혀줄 성화가 9월 4일 오후 2시에 시청 광장에서 500여명의 선수와 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대한민국 신 중심도시 행복의 불 성화 채화식을 거행한다.

제30회 전국장애인체전의 시작을 알리는 성화는 대한민국 국토의 중심 대전 시청광장에서 채화되어 30개 구간 106.7㎞를 270여명의 주자가 참여하여 5개의 자치구를 순회하고 오는 9월 6일 한밭종합운동장 성화대에 점화하게 된다.

이번 장애인체전의 성화는 전국체전과 달리 개최지에서 성화를 채화하게 되며 장애인체전 30회를 기념하여 30구간으로 나누어 시민과 장애인 선수가 함께 봉송하게 된다.

채화식에는 150만 시민의 염원을 담은 한밭대종의 소리를 빛으로 승화시킨 “행복의 불”이 탄생하여 장애인체전을 전국에 알리게 되고 우리시 선수의 선전을 다짐하는 출정식도 함께 갖게 된다.

이날 염홍철 대전광역시장은 선수들의 염원을 담을 성화를 첫 주자인 정은창(42, 남, 탁구)선수에게 전달하고, 성화는 대전시 청사를 출발하여 5개 자치구를 순회후 한밭종합운동장 성화대에 점화될 예정이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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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처

대전광역시 체육지원과
담당자 김영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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