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구에 소재하면서 산업용품 및 농축산용품, 생활용품 등을 생산 하는 현대GS 박정기 대표이사와 농촌진흥청 지정 전통테마 마을인 용두레마을 배광혁 마을대표는 당일 자매결연 증서를 교환하고 향후 지속적인 상호발전 관계를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이날 행사에는 50여명의 마을 주민들과 현대GS 직원을 비롯하여 인천광역시와 부평구의 관련 공무원, 강화군 윤재상의원과 이기홍 내가면장 등이 참여하였으며, 향후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 상호교류 활동을 통해 함께 발전할 수 있는 실질적인 방안을 강구하자는데 의견의 일치를 보았다.
농촌사랑 운동인 ‘1사1촌 자매결연 운동'은 기업과 농업의 새로운 관계를 구축하고, 농업ㆍ농촌의 활성화를 위한 상호 교류증진을 통해 도시와 농촌의 균형발전을 추구하기 위한 목적으로 금년초부터 인천광역시에서 시작한 사업으로 농협중앙회 인천지역본부와 협조 체제를 구축하여 현재 40여개 농촌마을에 대한 수요파악을 완료하고 동 자매결연 운동에 적극 참여할 기업체의 동참을 바라고 있다.
인천광역시청 개요
인천광역시청은 28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유정복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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