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행복한학교’ 9월 6일 첫 개학식 가져
이날 개학식 주요참석자는 부산광역시교육감, 부산시 경제부시장, SK에너지 부회장(재단 이사장), 위탁 선정된 5개교(상학, 서명, 서동, 범일, 장림) 학교장, 학교운영위원, 학부모 등이다.
부산행복한학교 재단은 부산광역시 소재 초등학교 방과후학교 지원사업을 시행함에 있어 양질의 우수강사를 수급하고, 학생, 학부모, 학교가 희망하는 수요자 중심의 양질의 교육서비스를 제공하는 ‘부산형 방과후학교’로 출발하고자 한다.
부산행복한학교 재단의 첫 방과후학교 수업은 2010년 9월 1일부터 2011년 2월 28일까지 초등학교 5개교 2,600여명을 대상으로 한 학기동안 국어(논술), 수학, 영어, 무용, 한자, 미술 등을 가르치게 되며 수강생의 25%에게 교육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부산행복한학교 재단은 앞으로 지역적 특색을 반영한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으로 도심형과 지원형의 두 가지 유형의 모델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 프로그램은 중산층 소득 지역 중심인 도심형의 경우 수강생의 25%에 대해 교육비를 지원하고, 저소득층 지역 중심인 지원형에 대해서는 수강생의 50%에게 교육비를 지원한다.
부산행복한학교 재단은 5개교(서동초, 서명초, 상학초, 범일초, 장림초)를 중심으로 하여 2011년에는 15개교, 2012년에는 30개교, 2013년에는 50개교, 2014년에는 75개교로 점진적으로 대상학교들을 늘려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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