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호 태풍 ‘곤파스’ 수습 상황보고(17:00)

서울--(뉴스와이어)--제7호 태풍 ‘곤파스’ 수습 상황보고 17시현재

피해상황

○ 인명피해 : 사망 4명(성남1, 서산1, 시흥2), 부상 3명(양주1, 시흥1, 예산1)
※ 안전사고 1명(전남 목포 감전사 추정)

○ 이 재 민 : 65세대 112명(경기4/10, 충북2/2, 충남50/87, 전남8/11, 경북1/2)
- 수용 34세대 63명(경기3/9, 충북2/2, 충남28/51, 전남1/1)
※ 구호품 지급 : 총 52세트(일시구호 6, 응급구호 28, 재가구호 20)

○ 사유시설
- 주 택 : 65동(전파 10동, 반파 47동, 침수 8동), 지붕·유리창 등 부분파손 502(경기139, 충남349, 전북14)
- 농어업시설 : 축사 162동(충남161, 전남1), 양식장 19칸(전남 신안 12, 충남 보령 7)
- 농작물 등 : 벼 도복 4,658ha, 과수낙과 2,774ha, 광어 140만미 폐사(충남 서천)
- 비닐하우스 : 6,781동(서울102, 인천275, 경기3,000, 강원41, 충북4, 충남3,200, 전북112, 전남43, 제주1)
- 선 박 : 185척(태안 152, 인천 24, 군산 7, 여수 1, 목포 1)
- 건축물 등 : 문학경기장 지붕막 7개 파손(인천), 실내야구연습장 전파 1동(전남 강진), 휴양림 건물 3동·차량 5대 파손(태안·서산·가평), 간판496개(서울 492, 전북4)

○ 공공시설
- 도 로 : 3개소, 330m(당진 2, 나주 1)
- 항만시설 : 2개소(신안) - 어항시설 : 3개소(신안)
- 하 천 : 5개소, 140m(양평 1, 보성 4) - 소하천 : 2개소(당진)
- 군부대 : 부속 건물 및 지붕 파손 25개동, 울타리 34개소 3.7km 전도
- 학교건물 : 연결통로 파손 18개교, 유리창파손 9개교, 담장 파손 등 2개소

○ 정전사고 : 1,681천호(서울410, 인천203, 경기711, 강원29, 충북3, 충남268, 전북6, 전남39, 경남12) ⇒ 복구진도 99%(경기 9.3 15시, 충남 24시 완료 예정)

주요 피해지역 조치사항

‘서울시’
○ 종로, 용산, 광진, 서초, 강서, 양천구의 가로수 2,433그루, 전신주 27개, 기타(간판, 가로등, 광고판 등) 응급복구 완료

‘인천시’
○ 연수, 남동구 등 가로수 594그루, 간판 210개, 유리파손 225건, 기타(가로등, 담장 등) 99건 응급복구 완료

‘경기도’
○ 의왕시 : 가로수 70그루 중 15그루 복구완료, 잔여물량 복구 중, 비닐하우스123동(71농가) 47,850㎡ 복구 중

‘강원도’
○ 춘천시 : 가로수 143그루 응급복구 완료

‘충청북도’
○ 충주시 : 군병력 100명 투입, 벼 도복 56.3㏊ 벼세우기 실시
○ 진천군 : 공무원 89명 투입, 벼 도복 7㏊ 벼세우기 실시
○ 음성군 : 공무원 97명 투입, 벼 도복 15㏊ 벼세우기 실시

‘충청남도’
○ 태안군 : 군병력 30명 투입, 8개 농가 19.4㏊ 낙과줍기 실시

‘전라북도’
○ 익산시 : 벼 도복 15㏊, 인삼시설 0.2㏊, 농가 자체 복구 중
○ 군산시 : 가로수 10건, 가로등 2건 응급복구 완료

‘전라남도’
○ 신안군
- 흑산 가거도 국가어항 블록(108톤) 30개, TTP(64톤) 100개, 휀스 L=700m 피해, 임시적으로 굴삭기 동원하여 TTP 조작 정리 중
- 흑산면 위생(쓰레기)매립장 4천평방미터 지붕이 파괴, 예비비 5천만원을 수립해서 현재 응급복구 중(금일 완료예정)

앞으로 중점 조치할 사항

○ 전 행정력을 동원하여 신속한 피해상황 파악 및 응급복구 인력 지원

소방방재청 개요
각종 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사회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설립된 국가 재난관리 전담기구이다. 전신은 행정자치부 민방위재난통제본부이다. 조직은 청장, 차장과 재난종합상황실,예방안전국, 소방정책국, 방재관리국, 119구조구급국,기획조정관으로 이루어져 있다. 산하기관으로 중앙119구조대, 중앙민방위방재교육원, 중앙소방학교가 있다.

웹사이트: http://www.nema.go.kr

연락처

소방방재청 대변인실
2100-5142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귀사의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