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재난안전네트워크’, 태풍 대처에 발벗고 나선다

서울--(뉴스와이어)--한국재난안전네트워크(상임대표 박재만)는 지난 831~9.2사이 우리나라를 강타한 제7호 태풍 “곤파스”의 상처를 하루빨리 치유하기 위해 긴급히 운영위원회를 개최하고 가용한 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하여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한국재난안전네트워크는 소방방재청(청장 박연수)과 연계하여 풍수해 피해발생시 회원단체 간 체계적인 활동을 위해 지속적인 훈련을 해왔으며, 이번 태풍피해 극복에 단체들의 기능과 역량을 결집하여 피해지역주민들이 하루빨리 삶의 터전을 회복할 수 있도록 침수가구 가재도구정리, 파손된 비닐하우스 복구 및 과일·농작물 피해 복구 지원, 쓰레기수거 등 태풍 잔해 제거활동을 비롯하여 도로두절지역 교통통제 지원, 응급복구활동 및 이재민구호, 급식활동 등 다양한 자원봉사활동으로 전개하고 있다.

또한 제8호 태풍 ”말로“의 북상에 따라 태풍피해 예방 및 효율적인 대응을 위한 활동에도 적극 나서고 있는데 ‘곤파스’때와 같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피해예방을 위한 사전 대비조치 및 태풍의 영향권에 들었을 때의 국민행동요령을적극 전파하고 필요한 안전조치도 직접 수행하고 있다.

한편, 한국재난안전네트워크는 지난 6.18일부터 8.31일 75일간 전국 여름철 물놀이사고 위험지역 100개소에서 안전관리요원을 배치하여 물놀이사고 예방을 위해 노력해 왔으며, 앞으로도 재난예방 및 복구 등 민간단체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할 계획이다.

소방방재청 개요
각종 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사회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설립된 국가 재난관리 전담기구이다. 전신은 행정자치부 민방위재난통제본부이다. 조직은 청장, 차장과 재난종합상황실,예방안전국, 소방정책국, 방재관리국, 119구조구급국,기획조정관으로 이루어져 있다. 산하기관으로 중앙119구조대, 중앙민방위방재교육원, 중앙소방학교가 있다.

웹사이트: http://www.nema.go.kr

연락처

소방방재청 예방안전국 예방전략과
2100-5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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