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반천산단 ‘지방산업단지계획심의위원회’ 개최

울산--(뉴스와이어)--울주군 언양읍 ‘반천일반산업단지’가 본격 조성될 전망이다.

울산시는 9월 6일 오후 3시 본관 7층 상황실에서 지방산업단지계획심의위원회(위원장 박맹우 시장)를 개최, 반천일반산업단지 계획을 심의, 승인 여부를 최종 결정한다.

앞서 서울산개발(주)(대표이사 이두철)은 지난 2009년 11월 반천일반산업단지계획 승인 신청서를 울산시에 제출했으며, 지난달에 40여개 관계기관 및 부서와 협의가 완료됐다.

반천일반산업단지는 서울산개발(주)이 총 2,275억원을 투입해 울주군 언양읍 반천리 일원 부지 137만3,276㎡의 규모로 2010년 하반기 착공, 오는 2013년 조성이 완료될 예정이다.

경제적 효과는 4,939명의 고용인구 유발효과와 연간 2조5,010억원의 직접생산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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