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농업기술원, 6일 일본 야마카타大 니시자와 다카시 교수 초청 세미나 개최

대전--(뉴스와이어)--충청남도농업기술원(원장 손종록)은 글로벌시대 해외 선진 농업기술 도입을 위해 6일 日本의 토마토 재배 전문가인 야마카타大 西澤 隆(니시자와 다카시)교수를 토마토특화작목산학연협력단과 공동으로 초청해 세미나를 개최하고 일본과 상호교류 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기회를 가졌다.

이번 세미나는 ‘토마토 시설재배 환경에 따른 광합성 산물 이동과 이용’을 주제로 열렸는데 니시자와 다카시 교수는 발표에서 웰빙시대 도시인들의 채소 소비에서 토마토가 차지하는 위치의 중요성과 토마토 시설재배에서 노랑색광선, 파랑색광선, UV(자외선)光을 이용한 해충방제, 고품질 생산, 수량 증대 등 최근 세계적으로 활발하게 연구되고 있는 빛의 이용 가능성과 LED등의 효과에 대해서 강조했다.

니시자와 다카시 교수는 발표 후에 충남지역 원예농가 포장을 둘러보고 “재배시설 수준과 재배환경이 일본과 크게 다르지 않고, 특히 토마토 수경재배는 쉽고 간단하여 배울 것이 많다.”며, “앞으로 시설내의 돌발 병해충 방제기술 개발 등 공동연구와 일본 소비동향에 따른 수출방안 모색 등 다양한 정보를 교류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부여토마토시험장 관계자는 “이번 해외전문가 초청 교류를 통하여 선진 기술을 도입 활용과 아울러 최근 문제되고 있는 돌발 병해충에 대한 내병충성 품종 육성이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우수한 신품종 개발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해외시장에서 경쟁할 수 있는 품종을 육성 하겠다.”고 말했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hungnam.net

연락처

충청남도 부여토마토시험장 재배담당
김경제
041-835-7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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