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서울시 복지정책 연구 · 지원기관인 서울복지재단(대표 朴美碩)은 올해 사회복지종사자 등 총3천여명을 대상으로 사회복지 전문인력 양성교육을 실시하며 이 사업의 일환으로 「제1차 사회복지종사자 직무교육」을 5월 11일(수), 서울여성플라자 회의실(동작구 대방동 소재)에서 실시했다.

이번 「제1차 사회복지종사자 직무교육」은 복지현장에서 근무하는 사회복지종사자에게 전문적인 교육기회를 제공해서 업무만족도를 높이고 복지현장의 질적 수준 향상을 도모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참석인원은 서울시 복지시설의 종사자 2백명이다.

교육은 사회복지종사자를 위한 공공마케팅과 자기계발에 관한 내용으로 ‘공익마케팅의 활성화 전략’, ‘창의력개발’, ‘문제해결능력과정’ 등의 전문 강의와 ‘서울시 정책비전’에 관한 특강 등으로 진행됐다.

한편 서울복지재단의 「사회복지 전문인력 양성과정」은 지난 연말 서울시 사회복지시설(2백개소), 사회복지사(1천명)를 대상으로 한 복지교육 욕구조사를 통해 기획되었다. 이 결과를 바탕으로 지난 3월과 4월에 「중간관리자 리더십 교육」, 「노인 · 장애인복지관 최고관리자 워크숍」이 진행됐으며 향후에도 예비 사회복지사 교육을 비롯해 사회복지종사자, 중간관리자, 최고관리자 등 대상별 교육을 실시해 나갈 계획이다.

서울복지재단의 박미석 대표는『복지현장의 요구를 수렴한 전문교육기회를 제공해 사회복지인력의 자기 계발과 업무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것』이라고「사회복지 전문인력 양성교육」의 기획 배경에 대해 설명했다. 다음 교육 일정은 6월14~15일의 「제3차 중간관리자교육」, 21일의「사회복지관 최고관리자 워크숍」이 예정되어있으며 교육안내와 문의는 서울복지재단 홈페이지(www.welfare.seoul.kr), 전화 (02)738-3181.

서울복지재단(www.welfare.seoul.kr)은 시민의 다양한 복지수요에 부응하고 전문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위해 설립된 서울시 출연기관입니다. 복지환경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미래 복지행정의 기틀을 마련하고자 복지전문가들이 주축이 되어서 복지서비스의 전문성을 확보하는 한편 서울시 복지수준을 한 단계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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