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의료원-KT 귀의 날 공동캠페인

서울--(뉴스와이어)--연세의료원(의료원장 이 철)이 KT(대표 이석채)와 공동으로 7일 광화문 KT 올레스퀘어에서 귀의 날을 맞아 ‘소리, 소통 그리고 소중한 사람들’ 공동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9일 귀의 날을 기념하여 귀의 소중함을 되새기기 위해 기획됐으며, 건청인과 농아인, 인공와우이식환자 등을 비롯해 일반인이 참여하여 소통의 시간을 갖는다.

행사에서는 청각장애인이며 아이티 참사 당시 모금 사진전을 펼친 김영삼 작가가 세계의 수화를 주제로 사진전을 개최한다.

또 청각장애인 가수 정인과 인공와우 수술을 받은 청소년 클라리넷 합주팀인 클라리넷 앙상블과 청각장애인이며 봅슬레이 국가대표인 김동현 선수가 ‘Hear you Miracle 콘서트’에 참석한다. 콘서트에는 연세의료원 직원 수화동아리 빛소리회와 연세의료원 직원 중창단 하모니, KT 2010 신입직원 밴드 쌍방과실 등이 공연 참석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갖는다.

행사에서는 귀의 중요성을 직접 알아볼 수 있도록 귀모형 만들기 현장체험과 올바른 청력관리를 위한 정보 등을 제공한다.

연세대학교 의료원 개요
연세대학교 의료원은 1885년 미국 선교의사 알렌(Dr. H. N. Allen)에 의해 세워진 한국 최초의 현대적 의료기관으로서 광혜원으로 출발하여 제중원, 세브란스병원을 거쳐 현재의 의료원으로 성장하였다. 연세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산하에 교육기관으로는 보건대학원, 간호대학원, 의․치학전문대학원과 의과대학, 치과대학, 간호대학이 있으며 현재까지 졸업생은 총 25,985명에 이르고 있다. 또한 진료기관으로는 세브란스병원, 강남세브란스병원, 치과대학병원, 용인세브란스병원, 세브란스정신건강병원 등이 있으며 세브란스병원 산하 암센터, 재활병원, 심장혈관병원, 안․이비인후과병원, 어린이병원과 강남세브란스병원 산하 척추병원, 치과병원, 암병원 등 총 8개의 전문병원이 있다. 의료원 총 직원 수는 의사직 2,000여명, 일반직 5,800여명 등 총 7,800여명 이며 총 병상 수는 3,137병상이다.

웹사이트: http://www.yumc.or.kr

연락처

연세대학교 홍보실
김병욱
02)2228-1072
이메일 보내기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귀사의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