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추석 직거래장터 서울서 개장

광주--(뉴스와이어)--추석을 맞아 서울에서 광주지역 농산물 직거래 장터가 열린다.

광주시는 지역 우수 농산물의 판로를 개척하고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오는 8일부터 12일까지 5일간 서울광장, 태평로, 청계광장, 무교동 일원에서 열리는 추석절 직거래 한마당장터 행사에 참가해 지역 농산물을 홍보하고 판매한다.

이번 직거래 한마당장터는 서울시가 주관해 전국 11개 시·도 135개 시·군 210개 부스 규모로 열린다. 광주시는 예담은 떡사업단, 감칠배기 김치협회 등 7개 단체가 참가해 예담은 떡, 감칠배기 김치를 비롯해 한과, 우리밀제품, 잡곡, 청국장, 울금주 등을 홍보하고 전시판매하게 된다.

이번 행사기간에 판매되는 농산물은 유통비용을 절감해 시중가보다 20~30%정도 저렴하게 판매할 계획이다.

광주광역시청 개요
광주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윤장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가고 있다. 더불어 사는 광주, 사람중심 생명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wangju.go.kr

연락처

광주광역시 생명농업과
사무관 최광호
062)613-39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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