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레저형 기업도시 개발 활성화 포럼 개최

서울--(뉴스와이어)--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는 2010년 9월 7일부터 9월 8일까지 국토해양부·기업 도시 시행사·해당 지방자치단체 공무원·관계 전문가 등을 대상으로 관광레저형 기업 도시 개발 활성화를 위한 정책포럼을 영암·해남 기업도시 인근 현대호텔에서 개최한다.

금번 정책포럼은 2005년도에 시범사업으로 선정된 관광레저형 기업도시를 개발 초기단계에서 정책단계로 진입하기 위한 친 환경 녹색 관광개발 활성화 및 기관별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효율적인 정보교류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첫째날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2010년도에 최근 마련한 “영암·해남 관광레저형 기업도시 녹색 시범도시 공공디자인 가이드라인 기본계획 연구” 주제 발표(발표자 : 건축도시공간연구소 차주영 연구위원)를 통해 기업도시의 공공디자인 기본방향을 제시하고, “관광사업 투자 유치 전략” 발표(발표자 : 숭의여자대학교 김학준 교수)를 통해 국·내외 투자유치 성공 및 실패 사례, 투자유치 성공전략 및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며, ‘F1 국제 자동차경기대회 경기장’ 등 현장견학도 실시할 계획이다.

앞으로 정책포럼을 계기로 관광레저형 기업도시가 국내의 대표적인 저 탄소 녹색 시범도시로 조성되고 민간투자 촉진을 통해 기업도시 개발사업이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한다.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cst.go.kr

연락처

문화체육관광부 관광레저도시과
전준산 주무관
02-3704-9926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귀사의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