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넥슨(대표 서원일)의 인기 온라인 게임 <어둠의 전설>이 정통 모바일 RPG <모바일 어둠의 전설>(개발사 : 지오스큐브 / 출시 이동통신사: KTF)로 새롭게 출시된다.

<모바일 어둠의 전설>은 콘솔 게임과 견줄만한 방대한 분량의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기존 모바일 게임에 비해 RPG 구현도를 한층 높인 게임. 총 110개에 달하는 방대한 아이템과 각 등장인물에 맞춘 39가지의 화려한 스킬이 마련되어 있으며, 온라인 게임에서만 느낄 수 있는 유니크 아이템, 세트 아이템 등의 개념과 스킬 레벨 업 시스템 요소 등을 추가하는 등 기존 모바일 RPG에 비해 게임성을 극대화 시킨 것이 특징이다.

오픈을 앞두고 진행된 테스트에서도 충실하고 명쾌한 세계관, 그리고 이벤트가 교차되며 진행되는 드라마틱한 시나리오가 모바일 게임으로서 획기적인 시도였다는 유저들의 반응을 자아냈으며, 탄탄한 시나리오와 뛰어난 구성 및 연출이 어우러져 모바일 게임으로서 상당히 높은 자유도와 몰입도를 제공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캐릭터 간 밸런싱을 이용한 전략적 플레이 및 완성도 높은 배경 음악 역시 게임의 퀄리티를 높여 주었다는 의견이 있었다.

(주)넥슨은 <모바일 어둠의 전설> 출시와 함께 온라인 게임 <어둠의 전설>과 연동되는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 중에 있다. 다운로드 유저들에게는 온라인 <어둠의 전설> 아이템 및 추천을 통해 넥슨캐시를 증정하고, 랭킹 이벤트를 통해 1등에게는 넥슨 캐시 30만원을, 2등에게는 15만원을 증정한다. 이번 이벤트에서 지급되는 온라인 <어둠의 전설> 아이템의 경우, 일반 아이템부터 최고급 아이템까지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어 기존 온라인 <어둠의 전설> 매니아들의 전폭적인 호응이 예상된다.

<모바일 어둠의 전설>은 출시 이전부터 ‘라디오 드라마 어둠의 전설’을 제작해 큰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인기 게임 해설가 전용준씨가 직접 목소리 연기로 참여한 ‘라디오 드라마 어둠의 전설’은 모바일 게임의 시나리오를 라디오 드라마로 엮는 획기적인 시도로 많은 유저들의 좋은 반응을 얻은 바 있다.

최근, 모바일 게임 유저가 급증하면서 다양한 컨텐츠에 대한 욕구가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분위 속에서 기존 모바일 RPG의 수준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킨 <모바일 어둠의 전설>은 많은 게임 유저들의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게임 이용을 원하는 유저는 KTF 멀티팩에 접속해 ‘[게임]새로나온게임 > 어둠의전설’나, ‘[게임]RPG/어드벤처 > 어둠의전설’에서 다운 받아 즐길 수 있다.(가격 2,000원)


넥슨 개요
㈜넥슨은 온라인 게임의 개발,퍼블리싱을 기반으로 한 미디어와 컨텐츠를 고객에게 제공하는 회사이다. ㈜넥슨의 서비스 게임으로는 바람의 나라, 어둠의 전설, 테일즈위버, 일랜시아, 아스가르드, 메이플스토리, 마비노기, Qplay, CA-BnB, 카트라이더 등이 있다. 또한 2004년 3월 종합 포털 사이트 넥슨닷컴(www.nexon.com)을 오픈했고, 현재 2005년 '넥슨닷컴'은 진정한 게임 포털로서, 시장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nex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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