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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5-11 12:22
서울--(뉴스와이어)--대한성공회 유지재단이 서울시의 위탁을 받아 운영하는 신림청소년쉼터는 99년부터 서울시 주최로 가출에 대한 사회의 부정적인 인식을 바꾸고자 “탈출문화제”를 진행해 왔고 올해는 7회 탈출문화제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2005 탈출 공감”(부제 ‘둥지 잃은 아이들과의 동행’)이란 제목으로 ‘가출한 청소년들의 거리생활체험’을 진행한 후 5월 20일 춤, 퓨전 클래식, 초대가수, 타악 퍼포먼스 등 다양한 공연으로 행사를 정리하며 참가하지 못한 사람들과 취지를 나누는 시간을 갖는다.

□ “2005 탈출 공감” 공연 개요
- 부제 : 둥지 잃은 아이들과의 동행
- 주최 : 서울특별시
- 주관 : 서울시립신림청소년쉼터 / 열린문화
- 일시 : 2005. 5. 20(금) 18:00~20:00
- 장소 : 목동청소년수련관 청소년극장
- 목적 : 우리시대의 심각한 문제인 가출의 대안 모색을 위해 아이들의 탈출과 거리생활을 함께 느껴본다.
- 후원 : 청소년보호종합지원센터 / (주) 환경콜(02-555-0909)
- 대상 : 일반인 및 청소년
- 출연 : Booni(서울퓨전 오케스트라의 금관 5중주단) / ZeroPower(전통 타악그룹) / ST POP(청소년 춤패) / 데프콘(초대 가수)
- 문의 : 신림청소년쉼터(02-876-7942)

□ “2005 탈출 공감” 가출거리체험 행사 개요
- 일시 : 체험 - 2005.5.19(목) 9시~20(금) 16시 / 교육 - 5.18(금) 19시~21시
- 장소 : 신림청소년쉼터 소극장 / 서울시내 전역
- 대상 : 가출청소년에 관심이 있고 거리생활을 통해 거리 아이들을 이해하고 싶은 20세 이상 남자(대학생 및 일반인) 20명
- 내용 : 가출에 대한 교육, 놀이를 통한 만남의 시간, 청소년과 1:1 거리 체험
- 접수 : 전화 문의 후 방문 및 이메일(s98283860@nate.com) 접수 (5/17 까지)
※ 가출 문제에 관심 많은 기자(2명 한정)의 체험 참가 신청도 접수 중.


연락처

신림청소년쉼터 우명근 02-876-79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