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출청소년의 대안 모색을 위한 7회 탈출문화제, “2005 탈출 공감”
이번 행사는 “2005 탈출 공감”(부제 ‘둥지 잃은 아이들과의 동행’)이란 제목으로 ‘가출한 청소년들의 거리생활체험’을 진행한 후 5월 20일 춤, 퓨전 클래식, 초대가수, 타악 퍼포먼스 등 다양한 공연으로 행사를 정리하며 참가하지 못한 사람들과 취지를 나누는 시간을 갖는다.
□ “2005 탈출 공감” 공연 개요
- 부제 : 둥지 잃은 아이들과의 동행
- 주최 : 서울특별시
- 주관 : 서울시립신림청소년쉼터 / 열린문화
- 일시 : 2005. 5. 20(금) 18:00~20:00
- 장소 : 목동청소년수련관 청소년극장
- 목적 : 우리시대의 심각한 문제인 가출의 대안 모색을 위해 아이들의 탈출과 거리생활을 함께 느껴본다.
- 후원 : 청소년보호종합지원센터 / (주) 환경콜(02-555-0909)
- 대상 : 일반인 및 청소년
- 출연 : Booni(서울퓨전 오케스트라의 금관 5중주단) / ZeroPower(전통 타악그룹) / ST POP(청소년 춤패) / 데프콘(초대 가수)
- 문의 : 신림청소년쉼터(02-876-7942)
□ “2005 탈출 공감” 가출거리체험 행사 개요
- 일시 : 체험 - 2005.5.19(목) 9시~20(금) 16시 / 교육 - 5.18(금) 19시~21시
- 장소 : 신림청소년쉼터 소극장 / 서울시내 전역
- 대상 : 가출청소년에 관심이 있고 거리생활을 통해 거리 아이들을 이해하고 싶은 20세 이상 남자(대학생 및 일반인) 20명
- 내용 : 가출에 대한 교육, 놀이를 통한 만남의 시간, 청소년과 1:1 거리 체험
- 접수 : 전화 문의 후 방문 및 이메일(s98283860@nate.com) 접수 (5/17 까지)
※ 가출 문제에 관심 많은 기자(2명 한정)의 체험 참가 신청도 접수 중.
연락처
신림청소년쉼터 우명근 02-876-79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