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말로’에 따른 해안지역 해일대비 안전조치 완료

서울--(뉴스와이어)--소방방재청(청장 박연수)은 제9호 태풍 “말로”의 영향으로 경남 거제지역에 태풍경보와 폭풍해일주의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태풍 말로가 오후 2시를 전후하여 거제도 부근 해상에 도착할 예정이며, 오늘 아침 8시와 저녁 20시경에 동 지역이 만조시간인 관계로 해수면 상승에 따른 해일피해 방지를 위해 “지하실 영업금지 및 대피조치 14개 점포, 선박결박 2,721척, 어제 밤부터 지속적으로 해일대비 안내방송을 실시하는 등 해일에 대비하여 안전조치를 완료하였다고 밝혔다.

아울러, 태풍특보가 발효 중인 모든 지역에서는 태풍이 통과할 때까지 해안가나 방파제에 접근하지 말고, 해안도로 차량운행도 자제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소방방재청 개요
각종 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사회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설립된 국가 재난관리 전담기구이다. 전신은 행정자치부 민방위재난통제본부이다. 조직은 청장, 차장과 재난종합상황실,예방안전국, 소방정책국, 방재관리국, 119구조구급국,기획조정관으로 이루어져 있다. 산하기관으로 중앙119구조대, 중앙민방위방재교육원, 중앙소방학교가 있다.

웹사이트: http://www.nema.go.kr

연락처

소방방재청 재난상황실
2100-5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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