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고, 9월 6일 미국 LA 웨스트우드 지역에 출점

서울--(뉴스와이어)--CJ푸드빌(대표 김일천 www.cjfoodville.co.kr)이 비비고(bibigo)를 앞세워 최근 중국 베이징에 진출한데 이어, 6일(현지시간) 글로벌 최대 외식 시장 중 하나인 미국 로스엔젤리스(이하 LA)의 웨스트우드 빌리지(Westwood Village; 이하 웨스트우드)에도 추가로 오픈하며 전세계에 비빔밥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비비고 LA 매장이 입점한 웨스트우드는 캘리포니아주립대(UCLA)와 오피스가 밀집해 있어 유명 글로벌 외식 기업의 매장들이 입점 해 있는 LA 지역 내에 핵심 상권 중 하나이다.

비비고 관계자는 “웨스트우드는 최신 유행과 트렌드에 민감하고 타 문화에 대한 관심 및 수용도가 높은 대학생들과 직장인들이 많기 때문에 이곳에 미국 첫 매장을 오픈하게 됐다”고 밝혔다.

신개념 한식 레스토랑 ‘비비고’는 재료부터 운영까지 모든 과정을 글로벌 확산이 가능하도록 표준화되어 있으면서도, 미국 현지의 특성을 반영해 차별화된 메뉴도 선보인다.

LA 매장 역시 비비고라이스, 돌솥비빔밥과 한입에 먹을 수 있는 타파스(Tapas) 형태의 한식 메뉴, 가볍게 즐길 수 있는 탄산 음료 등으로, 매장 입구에서부터 밥, 소스, 토핑을 선택하여 비빔밥을 조립하고 계산까지 완료하여, 원하는 비빔밥을 바로 먹을 수 있는 방식으로 운영되는 점은 동일하다.

LA 매장의 차별화 포인트는 현지인들의 선호하는 그릴 메뉴들과 소주 칵테일을 개발해 제공하는 것. 뜨거운 돌판(Hot Stone) 위에 갈비, 치킨, 두부 등을 이용한 그릴 메뉴와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부리또 메뉴도 새롭게 선보인다. 이와 함께 소주에 라임, 민트 등을 추가하여 즐길 수 있는 소주 칵테일과 파인애플, 블루베리 등을 추가한 막걸리 칵테일도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메인 메뉴의 가격은 $8.99~$12.99 수준이다.

CJ푸드빌 김일천 대표는 “미국은 다양한 인종과 문화가 공존해 있어 새로운 문화에 대한 수용성도 높기 때문에, 비비고를 통해 전통을 살리면서도 현지 음식 문화와 결합해 건강하고 트렌디한 형태의 한식으로 승부를 걸겠다”며 “내년에는 뉴욕에도 비비고 매장을 오픈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CJ푸드빌 개요
CJ푸드빌은 1994년 논현동에 스카이락 1호점을 시작한 이래 1997년 독자적인 양식 패밀리 레스토랑 빕스(VIPS) 론칭을 성공하면서 전문 외식업체로서 기반을 다졌다. 외식부문에는 국내 토종 패밀리레스토랑 빕스를 비롯해, 씨푸드오션, 피셔스마켓, 비비고, 차이나팩토리, 더플레이스, 더스테이크하우스 등이 있으며 프랜차이즈부문에는 뚜레쥬르, 투썸플레이스, 투썸커피, 콜드스톤 크리머리, 제일제면소, 빕스버거, 로코커리 등이 있다.

웹사이트: http://www.cjfoodvill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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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Foodville. 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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