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다자녀가정 사업단’ 대학가 출산장려 캠페인

서울--(뉴스와이어)--건국대 산학협력단 ‘행복한 다자녀가정 꾸미기 신건강 프로젝트 사업단’(단장 강남미 간호학과 교수)은 이화여대 약학대학(학장 박혜영 교수)과 공동으로 7일(화)오후 5시 이화여대 ECC와 운동장 등에서‘대학생 저출산 극복 신건강 세미나’와 ‘출산 장려 마당극’을 개최한다.

대학생들에게 저출산 문제의 심각성을 일깨우고 결혼과 출산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확산시켜 다자녀 가정 친화적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행복한 다자녀 가정 꾸미기 대학문화 캠페인’의 하나로 펼쳐지는 이번 행사에서는 이화여대 약학대학 풍물패가 ‘다행이다( 다자녀가 행복이다)-신 흥부놀부전’공연을 통해 출산·양육·다자녀 가족 문화에 대한 대학생들의 의식 변화를 시도한다.

마당극에 앞서 열리는 ‘대학생 저출산 극복 신건강 세미나’에서는 강남미 건국대 의료생명대학 간호학과 교수가 ‘행복한 다자녀 가정 꾸미기 B&L(몸과삶) FUN 전략’을 주제로 발표하며, 곽혜선 이화여대 약학대학 교수가 ‘저출산 극복을 위한 임신 및 수유 중 올바른 약물 사용’을 발표한다.

건국대 산학협력단 ‘행복한 다자녀가정 꾸미기 신건강 프로젝트 사업단’은 보건복지부와 아이 낳기 좋은 세상 운동본부가 ‘결혼과 출산이 행복한 세상만들기’를 위해 실시하는 2010년도 국민참여 공모사업의 하나로 선정된‘행복한 다자녀가정꾸미기 대학문화 캠페인-예비부모(엄마 아빠) B&L(몸과삶) FUN 신건강 프로젝트’를 통해 ▲ 인구문제를 생각하는 대학생 모임 운영 ▲ 저출산 극복 토론회 ▲예비 아빠엄마 건강 세미나 ▲다자녀가정 문화 축제,▲행복한 다자녀 가정 꾸미기 예비부모 교육 프로그램 등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건국대학교 개요
독립운동의 맥동 속에서 태어난 당당한 민족사학 건국대학교는 1931년 상허 유석창 선생께서 의료제민(醫療濟民)의 기치 아래 민중병원을 창립한 이래, 성(誠) 신(信) 의(義) 교시를 바탕으로 ‘교육을 통한 나라 세우기’의 한 길을 걸어왔다.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서울캠퍼스와 충북 충주시 충원대로 GLOCAL(글로컬) 캠퍼스에 22개 단과대학과 대학원, 4개 전문대학원(건축전문대학원, 법학전문대학원, 경영전문대학원, 의학전문대학원), 10개 특수대학원을 운영하며 교육과 연구, 봉사에 전념하고 있다. 건국대는 ‘미래를 위한 도약, 세계를 향한 비상’이란 캐치프레이즈 하에 새로운 비전인 ‘르네상스 건국 2031’을 수립, 2031년까지 세계 100대 대학으로 도약하는 것을 목표로 ‘신지식 경제사회를 선도하는 글로벌 창의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onku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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