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보건환경연구원, 추석맞아 1시간 앞당겨 도축장 개장
도축장 조기 개장은 9월 8일부터 18일까지 실시하여, 당초 8시부터 개시하던 도축검사를 7시부터 시작키로 한 것이다.
또한, 공휴일인 9월 11일과 18일에도 개장하여 관내 1,500여 축산물 판매업소와 가공업소의 이용 편의를 도모하기로 하였다.
이에 따라, 보건환경연구원은 도축 물량이 급격히 증가할 경우 검사관을 추가 파견하여 도축 전후의 위생 점검 및 유해 잔류물질과 미생물에 대한 안전성 검사를 강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판매업소와 가공업소 등에서 판매되는 축산물에 대하여는 시, 구 등 행정기관과 협조하여 수거검사를 확대하는 등 육류 성수기에 따라 철저히 대비하여 축산물로 인한 시민보건 위해 요인 사전 차단에 만전을 기하기로 하였다.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부정 축산물이나 불량 축산물로 의심될 경우 일선 구청으로 연락을 하면 되며, 전국 어디서나 1588-4060으로 전화하면 전화하는 곳의 축산물 단속 기관으로 연결된다”며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제수용 육류를 구입하는 시민들에게 안전한 육류를 공급토록 검사를 강화 하겠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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