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청, ‘건강기능식품’ 개발자를 위한 실무교육 실시

서울--(뉴스와이어)--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노연홍)은 건강기능식품 인정규정에 대한 이해와 건강기능식품 산업의 활성화를 위하여 ‘건강기능식품개발자를 위한 실무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오는 10월부터 전국 5개 지역에서 건강기능식품 관련 산업계, 학계 연구개발자 및 컨설팅업체 등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건강기능식품 기능성원료의 제조과정에서 고려해야 할 사항 ▲동물을 이용한 독성시험 ▲인체적용시험 이해 ▲건강기능 식품 기능성 원료 인정 신청서류 작성방법 등 주제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교육은 각 지역별 특성화된 기관에서 전문 교육교재를 개발하여 진행되며, 9월 8일부터 식약청 홈페이지를 참조하여 교육기관 인터넷 홈페이지에 신청하면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5개 교육 기관은 서울·경기 지역의 한국식품연구원, 부산 지역의 신라대학교 부산해양생물 RIS사업단, 춘천 지역의한림대학교 식의약품효능평가 및 기능성소재개발센터, 나주 지역의 전라남도 생물산업진흥재단 전남식품산업연구센터, 전주지역의 전북대학교병원 기능성식품 임상시험지원센터 등 이다.

식약청은 이번에 개발된 전문교육교재를 산업현장에서 적극 활용하고, 지역별 교육을 통해 건강기능식품 산업의 활성화를 기대하였다.

식품의약품안전처 개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 및 의약품의 안전에 관한 사무를 맡는 정부 부처로, 1998년 보건복지부 산하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 설립돼 2013년 국무총리 산하 독립 기관으로 승격했다. ‘식의약 안심이 일상이 되는 세상’이라는 비전 아래 ‘현장·과학·협력’을 핵심 가치로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fds.go.kr/

연락처

식품의약품안전청 건강기능식품기준과
02-380-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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