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노풍당당 한마당 축제 어르신 끼 경연대회’ 개최

대구--(뉴스와이어)--대구광역시와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 대구지회에서는 어르신들이 평소 취미활동과 각종 여가프로그램 등을 통해 습득한 춤, 노래, 장기자랑 등 그 동안 숨겨두었던 다양한 재능과 솜씨를 선보이는‘노풍당당! 한마당 축제 어르신 “끼” 경연대회’를 개최한다.

대구광역시와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 대구지회에서는 어르신들이 평소 취미활동과 각종 여가프로그램 등을 통해 습득한 춤, 노래, 장기자랑 등 그 동안 숨겨두었던 다양한 재능과 솜씨를 선보이는‘노풍당당! 한마당 축제 어르신 “끼” 경연대회」를 개최한다.

어르신 1,000여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9월 8일 오후 2시 어린이회관 꾀꼬리 극장에서 열리는 이날 행사는 ‘소리향기’ 국악을 초청공연으로 시작으로 경로헌장 낭독, 장기자랑, 대구예술문화대학교 축하공연, 시상 등으로 진행된다.

지난 7월 중순부터 한 달 동안 구·군 노인복지관을 통해 자체 예선을 거친 개인 및 단체 각 8팀, 총 16개 팀이 경연에 참가한다.

이날 참가하는 단체로는 차밍도라지 무용(중구), 그림비합창(동구), 장수춤(서구), 밸리댄스(남구), 댄스스포츠(북구), 한국무용(수성구), 우리가락난타(달서구), 건강체조(달성군) 등으로 팀당 9명~ 60명까지 구성되어 있으며, 개인부문에서는 8명의 어르신이 노래 솜씨를 겨루게 되는데, 황산옥(중구), 서상출(동구), 박달웅(서구), 김성자(남구), 서경자(북구), 오석근(수성구), 박정수(달서구), 이효원(달성군) 어르신이 각각 참가한다.

이 행사를 계기로 건강하고 활력 넘치는 노인 여가문화가 확산되고, 어르신 상호 친목도모를 통한 노인여가 복지시설 이용이 활성화 될 수 있는 위풍당당! 한마당 흥겨운 축제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daegu.go.kr

연락처

대구광역시 저출산고령사회과
정책총괄담당 백윤자
053-803-4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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