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문고 독서경영, 전자책 중심으로 재편

- 교보문고 ‘북마일리지 제도’, 종이책에서 전자책 중심으로

서울--(뉴스와이어)--교보문고(대표 김성룡, www.kyobobook.co.kr) 사내 독서경영이 전자책 중심으로 재편된다. 교보문고는 올해 하반기부터 전직원이 책을 읽고 학습하는 ‘북마일리지 제도’를 기존의 종이책에서 전자책으로 재편하는 것을 시작으로, 독서경영을 전자책 중심으로 재편한다고 밝혔다.

기존의 ‘북마일리지 제도’는 교보문고 전직원이 상반기와 하반기 각각 3권의 종이책을 읽고, 책 내용을 바탕으로 한 문제를 풀고 학습하는 과정으로 진행되어 왔다. 이번에 종이책에서 전자책으로 콘텐츠가 바뀌면서 문제를 푸는 대신, 느낀 점 및 적용 점 위주로 서평을 작성해 제출하는 방식으로 바뀌었다. 이에 따라 전직원들은 갤럭시S 등 스마트폰 내의 ‘Kyobo eBook’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학습하거나, 전직원에게 무상으로 제공했던 삼성 SNE-60K 전용 단말기를 통해 다운로드할 수 있다.

올해 하반기의 주제는 ‘핵심가치 내재화 강화’로, 도전정신을 강화하는 참고도서를 전 직원이 읽을 예정이다. 9월에는 <길이 없으면 길을 만들며 간다-신용호 평전>, 10월에는 <꿈을 향해 거침없이 도전하라>, 11월에는 <히말라야 도서관>을 전자책으로 읽고 서평을 작성한다.

앞으로 교보문고는 ‘북마일리지 제도’ 외에도 ‘리더십 교육’과 같은 독서경영 활동에 전자책을 적극 도입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팀/점장 리더십, 혹은 중간관리자 리더십, 초급 리더십 교육 과정에 있어서 기존의 종이책을 읽고 교육을 진행하던 방식에서 전자책을 활용한 독서 방법으로 바뀐다.

교보문고 류호광 법인사업본부장은 “기업의 독서경영 컨설팅을 제공하는 교보문고답게 디지털 시대의 환경에도 적극 대응하기 위해, 교보문고의 독서경영 시스템을 전자책 중심으로 바꾸었다”며 “U(Ubiquitous)-Learning의 학습기반을 구축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교보문고 개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지식문화 브랜드로 문화적으로 척박했던 1980년 교보문고 광화문점을 시작으로 대형매장을 중심으로한 양질의 도서유통을 통해 지식문화향상과 국민교육진흥에 이바지하여 왔다. 현재 인터넷 교보문고 및 전국적인 지점망을 통해 우리나라의 지식문화 역량 강화기여하는 지식문화허브로 성장했다. 교보문고는 지식과 문화가 곧 경쟁력이 되는 지식사회의 도래에 따라 모든 이들이 이에 맞는 역량을 키워 더 나은 세상을 만들고, 더 나은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지식사회의 발전과 인류사회의 공동번영에 이바지하는 기업으로 나아가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yobob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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