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분야 일자리 창출을 위한 400억원 특별융자 시행

서울--(뉴스와이어)--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는 경기침체로 자금조달이 어려운 관광업계의 활력을 불어넣고 관광업체 신규 일자리 창출과 관광시설 확충을 활성화하기 위하여 2010년 9월중 400억원의 관광진흥개발기금 특별융자를 시행한다.

융자지원 대상은 관광호텔업, 관광펜션업 등 관광사업자 또는 관광사업예정자(제주특별자치도 소재 사업체는 제외)로 공공자금관리기금 융자 변동금리에서 최대 1.25% 우대, 최대 5년거치 5년분할상환 등의 조건으로 융자지원하게 된다.

융자지원 일정은 9월 30일까지 한국산업은행 등 14개 시중은행을 통해 접수받고 10월 15일에 문화체육관광부 홈페이지를 통해 특별융자 선정결과를 공고하게 되며 10월 18일부터 12월 24일까지 관광진흥개발기금 융자금이 대출될 예정이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이번 특별융자를 통해 중국 등 증가하는 외래관광객에 비해 부족한 중저가 숙박시설을 확충하고, 침체된 관광산업 민간투자를 활성화하여 새로운 고용인력 창출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일자리창출 관광진흥개발기금 특별융자 시행
ㅇ 공고 : 2010.9.10(금), 문화체육관광부 홈페이지 (공지사항) 게시
ㅇ 접수 : 2010.9.13(월) ~ 9.30(목), 한국산업은행 등 14개 시중은행 본·지점
ㅇ 선정결과 발표 : 2010.10.15(금), 문화체육관광부 홈페이지(공지사항) 게시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cst.go.kr

연락처

문화체육관광부 관광정책과
최선식 사무관
02-3704-9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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