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차 동아시아-라틴아메리카 협력포럼(FEALAC) 최신이슈-이러닝(e-Learning) 전문가회의 개최
※ 동아시아-라틴아메리카 협력포럼(FEALAC : Forum for East Asia and Latin America Cooperation)은 동아시아와 중남미 지역간 협력과 상호 이해 증진을 목표로 1999년 출범한 정부간 대화협의체로서, 한·중·일을 포함한 동아시아 16개국과 멕시코, 브라질 등 중남미 18개국 등 총34개 국가가 가입해 있다. (FEALAC 웹사이트 : www.fealac.org)
- 우리나라는 2004-2007년간 동아시아 지역조정국, 2007-2009년간 경제 사회작업반 공동의장국을 역임하고, 2010년부터는 정치문화교육스포츠 작업반 공동의장국을 수임하고 있으며, 금년에는 FEALAC 사이버 사무국을 유치하는 등 주도적 역할 수행
우리나라가 FEALAC 국별 프로젝트(national project)사업의 일환으로 개최하고 있는 FEALAC 최신이슈 전문가회의는 국제적으로 중요하고 시사성 있는 이슈들을 선정, 관련 분야의 FEALAC 회원국 전문가들을 초청하여 회원국간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장으로서 2009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신재생에너지 기술개발(R&D)을 주제로 다루었다.
금번 회의에서는 FEALAC 6개 회원국 및 UNESCO, IDB 등 국제기구 이러닝 관련 정책 전문가 총 8명이 참가하여 교육의 패러다임을 변화시키고 있는 이러닝 정책 및 현황에 대해 발표하고 향후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참고로, 동 회의 참가를 희망하는 경우 ‘e-Learning Week 2010'의 공식 홈페이지(www.elearningweek.org)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 금번 회의는 외교통상부, 교육과학기술부, 문화체육관광부, 지식경제부가 공동주최하는 ‘e-Learning Week 2010'와 동시에 진행되며, 동 행사는 컨퍼런스(2009.9.16-17)와 박람회(2010.9.16-18)로 구성.
외교부 개요
외교부는 세계 각국과의 외교 관계, UN 등 국제기구에 관한 외교, 대북한 정책, 의전 및 외빈 영접, 양자 및 다자간 조약, 외국과 문화 학술 교류 및 체육협력에 관한 정책, 재외국민의 보호 및 지원 등을 맡는 정부 부처다. 산하에 대사관과 영사관을 두고 있으며, 북핵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신설한 한반도평화교섭본부가 대북정책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
웹사이트: https://www.mofa.go.kr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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